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생명

방 친구

(시90:1) 오, 주님! 주님은 대대로 저희의 거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거처이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거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또한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습니다.

합당한 거처에는 또한 빛, 공기, 거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벽, 입구들이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 모든 방면을 지닌,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거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주요 구속자요 주인이요 주요 생명이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거처이심을 깨닫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은 또한 거주자의 일원이기도 하십니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바로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매일 함께 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신 하나님과 분명하고, 친근하고, 달콤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살고, 머물고, 거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그리스도를 분배하는 청지기가 됨

(엡3:2) 여러분을 위하여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청지기 직분에 대하여 여러분이 들었을 것입니다.

(8)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들 중에 가장 작은 이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을 이방인들에게 복음으로 전하게 하시고

과거에 우리는 하늘은 땅을 위하고, 땅은 사람을 위하고, 사람은 하나님을 위한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의 갈망은 자신을 사람 안에 분배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은 이 분배를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 전체의 중점입니다. 하나님은 자신 안에 머무르기를 원치 않으시고 우리 안에 들어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영원 과거에 그분은 그분 자신을 우리 안에 분배하려는 목적을 세우셨습니다.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땅을 위한 하늘과, 사람을 위한 땅과, 하나님 자신을 위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그분 자신을 사람 안에 분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청지기 직분, 즉 그리스도의 풍성을 분배하는 사역을 통해서 이 경륜에 참여합니다.

그러므로 은혜의 청지기 직분은 하나님의 경륜에 따른 것입니다. 사도 바울만이 이런 청지기 직분을 가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에베소서 3장 8절에서 그는 자신이 "모든 성도들 중에 가장 작은 이보다 더 작은 나"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바울이 우리보다 더 작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우리의 관념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만일 바울이 청지기가 될 수 있었다면, 우리 또한 청지기가 되어 그리스도의 풍성을 다른 사람들에게 분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성도(믿는 이들)가 그리스도를 다른 이들 안으로 주입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 고등학생 자매라 하더라도 그리스도를 친구들에게 분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이들 안으로 그리스도를 분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경륜에 따른 청지기 직분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Being a Steward to Dispense Christ

Ephesians 3:2 If indeed you have heard of the stewardship of the grace of God which was given to me for you, (8) To me, less than the least of all saints, was this grace given to announce to the Gentiles the unsearchable riches of Christ as the gospel

In the past we have pointed out that the heavens are for the earth, that the earth is for man, and that man is for God. The desire of God's heart is to dispense Himself into man. The heavens and the earth are for this dispensing.

This is the central point of the whole Bible. God does not want to remain in Himself; He wants to get into us. Therefore, in eternity past He purposed to dispense Himself into us.

For the fulfillment of this purpose, God created the heavens for the earth, the earth for man, and man for Himself. God's economy [plan] is to carry out the dispensing of Himself into man. We share in this economy through our stewardship, our ministry of dispensing the riches of Christ.

Therefore, the stewardship of the grace is according to God's economy. The Apostle Paul was not the only one with a stewardship. In 3:8 he refers to himself as “less than the least of all saints.” This indicates that Paul was even smaller than we are.

Our concept needs to be radically changed. If Paul could be a steward, then we also can be stewards and dispense the riches of Christ into others. ...This means that every saint [believer] can infuse Christ into others.

Even a young sister in high school can dispense Christ into her classmates. This dispensing of Christ into others is the stewardship according to God's 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