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1일
화요일
📖 생명

사랑의 노래

시45편 고라 자손의 마스길, 사랑의 노래

이 시편의 제목은 ‘사랑의 노래’라고 하며, 이 사랑은 여성형입니다. 그것은 우리와 주님 사이의 사랑을 말합니다. 이 사랑이 우리를 그분의 연인으로 만듭니다.

이것은 만약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결국 그분의 연인, 즉 그분이 가장 좋아하시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분이 우리의 연인이듯, 우리도 그분의 연인이 됩니다. 주 예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은 애정이 가득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84년 동안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았던 다비(John Nelson Darby)는 그러한 애정이 가득한 사랑을 가졌습니다. 그의 노년의 어느 날 밤, 그는 홀로 호텔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잠자기 전에 그는 “주여, 여전히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제 내가 증거할 수 있는 것은, 젊었을 때 그분을 사랑했던 것보다 노인이 된 지금 훨씬 더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기도 중에 나는 그분께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곤 합니다.

기도하면서 나는 다시 한번 주 예수님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우리 아버지께 나아감

(엡2:17)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던 여러분에게 화평을 복음으로 전하시고, 가까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도 화평을 복음으로 전하셨습니다.
(18) 왜냐하면 그분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한 성령 안에서 나아감은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위치적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이미 화목하게 되었지만, 체험적으로 우리는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은 구원을 얻는 것이고,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은 우리를 그분의 아들들이 되도록 거듭나게 하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몸 안에서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이미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아버지께 나아가서 직접 그분을 접촉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체험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위하여 위치적으로 하나님과 이미 화목하게 되었고, 누림을 위하여 체험적으로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이 구절들에서 우리가 아버지와 화목하게 되어 하나님께 나아간다고 말하지 않는 것은 의미심장한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단번에 이미 화목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계속적인 누림을 위하여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에베소서 2장 18절에는 신격의 삼일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성취자 즉 수단이 되시는 아들 하나님을 통해, 집행자 즉 적용이 되시는 성령 하나님 안에서, 기원자 즉 우리의 누림의 근원이신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Having Access to Our Father

Ephesians 2:17 And coming, He announced peace as the gospel to you who were far off [Gentiles], and peace to those who were near [Jews], (18) For through Him we both have access in one Spirit unto the Father.

This access in one Spirit is unto the Father. Positionally we were reconciled to God; experientially we have access unto the Father. To be reconciled to God is to be saved; to have access unto the Father is to enjoy God, who, as the source of life, has regenerated us to be His sons.

In the one Body we have been reconciled to God through the cross. This is a fact. Now we may have access unto the Father and contact Him directly.

This is an experience. We have been reconciled to God positionally for salvation, and we have access unto the Father experientially for enjoyment. It is significant that these verses do not say that we are reconciled to the Father and have access to God.

No, having been reconciled to God once for all, we now have access to the Father for a continual enjoyment. In verse 18 the Trinity of the Godhead is implied. Through God the Son who is the Accomplisher, the means, and in God the Spirit who is the Executor, the application, we have access to God the Father who is the Originator, the source of our enjoy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