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27일
목요일
📖 생명

환난의 가벼운 것, 영광의 중대한 것

(고후4:17) 우리가 받는 환난은 일시적이고도 가벼운 것인데, 이것은 우리를 위하여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도 중대한 영광을 이루어 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소모시키심과 벗기심을 체험할 때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그의 겉 사람은 소모되고 있었지만, 그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잠시 받는 환난의 가벼운 것이 영원한 영광의 중대한 것을 이루어 낸다고 말했습니다(고후4:16~17).

바울은 매일 소모되기를 기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그러한 사람이었는데, 이는 그가 새로워지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소모시킴을 통하여 우리가 분배받는 영광은 영원한 무게가 될 것입니다.

바울은 그의 고난을 일시적이고 가벼운 것으로 여겼습니다. 우리가 소유할 영광의 무게가 얼마나 될 것인가는 주님을 위해 현재의 고난을 얼마나 많이 당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바울은 그가 얼마나 많이 고난당하는가를 관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가 고난당하면 당할수록 영원 안에서 더 큰 영광의 무게를 분배받을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편협의 문제를 해결함

(엡2:14~15)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화평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이 둘을 하나로 만드셨고, 적대감 곧 중간에 막힌 담을 허물어뜨리셨으며, 규례들로 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 안에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이것은 이 둘을 그분 자신 안에서 한 새사람으로 창조하시어 화평을 이루시려는 것이며

새사람 안에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야만인과 스구디아인이나, 노예와 자유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난날의 생활 방식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골로새인들에게 편지를 썼을 때에는 지중해 연안의 거의 모든 도시에 유대인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도시에 있는 유대인과 헬라인이 구원받으면, 그들은 그 지방에 있는 교회로서 함께 모였습니다. 많은 지역에서는 유대인과 헬라인뿐 아니라 야만인(북유럽인)이나 스구디아인이 있었는데, 그들이 가장 미개하고 야만적인 민족이었다고 어떤 성경교사들은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도시에는 문화가 발달한 헬라인과 종교적인 유대인과 야만인과 미개한 스구디아인이 한 교회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거기에는 노예제도로 인하여 팔린 노예와 노예를 소유하고 있는 주인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여러 다른 사람들이 주의 만찬에 함께 모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그들이 교회생활을 하려면 지난날의 생활방식 안에 체현된 옛사람을 벗어버려야 했습니다.

헬라인은 그들의 철학을 벗어버려야 했고, 유대인은 그들의 종교적 규례들과 음식에 관한 규례들을, 스구디아인은 그들의 야만적인 생활을, 주인은 노예에 대한 태도를. 노예들은 그들의 특이한 생활방식을 벗어버려야 했습니다. 교회생활 안에서는 이런 구별의 여지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야만인과 스구디아인이나, 노예와 자유인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생활 안에는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여지만 있을 뿐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Solving the Problem of Bigotry

Ephesians 2:14 For He Himself is our peace, He who has made both [Jews and Gentiles] one and has broken down the middle wall of partition, the enmity, (15) Abolishing in His flesh the law of the commandments in ordinances, that He might create the two in Himself into one new man, so making peace

In the new man there is no possibility for Greek and Jew, Barbarian and Scythian, bondman and freeman to exist, because the former manner of life found among these peoples has been put away. When Paul wrote the Epistle to the Colossians, there were Jews in virtually every city in the Mediterranean area. When the Jews and the Greeks in a particular city were saved, they came together as the church in that locality.

In many localities there must have been not only Jews and Greeks but also Barbarians (northern Europeans) and Scythians, who, as some Bible teachers believe, were the most uncultured and barbarous of people. Therefore, in some cities it was possible for the church to include cultured Greeks, religious Jews, Barbarians, and uncultured Scythians.

Furthermore, there were also bondmen, those who had been sold into slavery, and masters, those who owned slaves. What would happen if all these different peoples came together for the Lord's table [a church meeting]? In order for them to have the church life, they had to put off the old man embodied in their former manner of life.

The Greeks had to put off their philosophy; the Jews, their religious observances and dietary regulations; the Scythians, their barbarous living; the masters, their attitude toward slaves; and the slaves, the manner of life peculiar to them. In the church life there is no room for such distinctions. There cannot be Jews and Gentiles, Barbarians and Scythians, bondmen and freemen.

In the church life there is room only for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