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11일
화요일
📖 생명

작은 봉사

(눅16:10) 가장 적은 것에 신실한 사람은 많은 것에도 신실하고, 가장 적은 것에 불의한 사람은 많은 것에도 불의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영국 군인이 적군의 총에 맞아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군의관은 군인의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하며 유언을 물었습니다.

“제 어머니에게 전해 주십시오. 아들은 고통 없이 기쁘게 죽었다고.” 어린 군인은 짤막하게 말했습니다. “군의관님, 한 가지 부탁이 더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학교 선생님께 이 말을 전해 주십시오.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았다고요. 그리스도인으로 편안하게 눈을 감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해 주세요.” 군의관은 어린 군인의 유언에 따라 교회학교 선생님을 찾아가 마지막 유언을 들려주었습니다.

여 선생님은 아무 말 없이 한참 동안 눈물을 흘리더니 무겁게 입을 열었습니다. “저는 지금 교회학교 교사가 아닙니다. 교회학교 교사라는 직분이 대단치 않게 생각되어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제자의 유언을 들으며 결심했답니다. 다음 주일부터 다시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겠습니다.” 우리의 봉사의 가치는 그 외적인 규모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봉사라고 해도, 그로 인해 한 사람이 주님을 알고 주님께 드려진 삶을 살 수 있게 해 준다면 그것은 가치 있는 일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육체의 정욕에 따라 행함

(엡2:1) 그런데 여러분은 허물과 죄들 가운데서 죽어 있었습니다.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서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살았고, 육체와 생각의 욕구대로 행했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우리가 허물과 죄들 가운데서 죽어 있었을 때, 우리도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살아서, 육체의 욕구뿐만 아니라 생각의 욕구를 따라 행했습니다. 세 가지 악한 것들, 즉 우리 밖에 있는 이 세상의 시대, 우리 위와 우리 안에 있는 공중 권세의 통치자, 우리 타락한 본성 안에 있는 육체의 정욕이 우리의 생활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나 이 악한 것들로부터 구원받아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 우리는 다 우리의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살았고, 육체와 생각이 하고 싶은 대로 행했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절의 "욕구"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과거에 우리는 단지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것들을 했습니다.

우리가 춤추러 가는 것을 좋아했다면 춤추러 갔습니다. 운동 경기에 참여하기를 좋아했다면 운동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오늘날 젊은 세대는 역사상의 어느 세대들보다도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합니다.

여러분이 젊은이들에게 왜 그런 것들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단지 그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죽은 사람의 표시입니다. 무엇이든지 좋아하는 것을 행하는데 있어서 오늘날의 많은 젊은이들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얼마나 위험한지요! 불순종의 아들들이었던 우리는 또한 진노의 자식들이기도 했습니다. 죽음의 영역에서 우리는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불순종으로부터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구원받았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Behaving in the Lusts of Our Flesh

Ephesians 2:1 And you, though dead in your offenses and sins, (3) Among whom
we also all conducted ourselves once in the lusts of our flesh, doing the desires of
the flesh and of the thoughts, and were by nature children of wrath, even as the
rest;

...When we were dead in our offenses and sins, we also behaved according to the lusts of our flesh, doing the desires not only of the flesh but also of the thoughts. Three evil things, the age of this world outside of us, the ruler of the aerial authority above and within us, and the lusts of our flesh in our fallen nature, dominated our life.

From these evil things we have been saved to become the Bod y of Christ. Before we were saved, we all behaved ourselves in the lusts of our flesh, doing whatever the flesh and the thoughts liked to do. The word “desires” in verse 3 refers to our likes.

In the past, we did certain things simply because we liked to do them. If we liked to go dancing, we went dancing. If we liked to attend sporting events, we attended them...

Today's young generation, probably more than any generation in history, does whatever it likes. If you ask the young people why they do certain things, many of them would answer that they simply like to do them. This is a sure sign of a dead person.

In doing whatever they like, many of today's young people are like cars without brakes. How dangerous this is! We, as the sons of disobedience, were also the children of wrath.

In the realm of death we were under God's wrath because of our disobedience. But we have been saved both from our disobedience and from God's wr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