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2월 24일
월요일
📖 생명

룻의 결심

(룻1:18) 나오미는 룻이 자기와 함께 가려고 작정한 것을 보고서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룻은 나오미에게 “저더러 어머니를 떠나라 하시거나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하지 마십시오.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저도 가고, 어머니께서 거주하시는 곳에 저도 거주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죽음을 맞으시는 곳에서 저도 죽어 그곳에 장사되겠습니다.

죽음이 어머니와 저를 갈라놓기 전에 제가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저에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룻1:16~17). 나오미는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결심함을 보고 더 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18절). 룻은 그리스도를 누리는 하나님의 선민에 참여하는 목표를 선택했으며, 심지어 인류 안으로 그리스도를 낳는 것을 돕는 뛰어난 조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지 모압의 과부가 결심한 것 이상의 것으로서, 하나의 목표요 선택이었습니다. 룻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관한 하나님의 경륜을 수행하기 위한 하나님의 왕국을 선택했습니다. 할렐루야!

이러한 목표를 인해, 그리고 이 목표를 선택한 그와 같은 사람이 있음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하나님을 맛보고자 증가하는 식욕

(고후1:22) 그분께서 또한 우리에게 도장을 찍으시고, 그 영을 우리 마음에 보증(미리 맛봄)으로 주셨습니다.

(벧전2:3) 여러분이 주님께서 좋으시다는 것을 맛보았다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골2:19) ... 온 몸은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머리로부터 풍성하게 공급을 받고 함께 짜여, 하나님께서 자라심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더 많이 받아들일수록, 그분에 대한 나의 식욕은 더 증가할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그들이 그리스도에 대한 식욕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그 영의 보증하심을 관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 주 예수님! 주님은 너무나 달콤하십니다. 아멘. 주님!"이라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그 영께서 보증하신다는 느낌이 우리 안에서 증가할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리를 주의하지만, 기름 바름과 도장 찍으심과 보증하심(믿는 이들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의 여러 방면들)을 주의하지 않으므로, 그들은 삼일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삼일성을 교리적으로 알지만, 체험적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삼일 하나님께서 단지 교리로 배우기 위한 분이 아니라 우리가 체험하기 위한 분임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삼일 하나님을 참되게 체험하는 것을 주로 주의합니다. 물론 우리의 체험이 견고하고 건강하다면, 성경의 계시와 일치할 것입니다. 우리 중의 많은 이들이 매일 기름 바름과 도장 찍으심과 보증하심을 체험하고 있다는 것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그 영을 체험할 때, 우리는 더 많은 신성한 본질을 우리 존재 안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하나님을 더 많이 표현하게 되며, 하나님을 더 많이 누리게 됩니다. 오, 하나님은 너무나 맛있고 달콤합니다! 우리가 한 번 그를 맛본다면, 우리는 그분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그분을 더 맛보기를 갈망할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An Increasing Appetite to Taste God

2 Corinthians 1:22 He who has also sealed us and given the Spirit in our hearts as a pledge [foretaste]. 1 Peter 2:3 If you have tasted that the Lord is good. Colossians 2:19 ...all the Body, being richly supplied... grows with the growth of God.

The more I receive of Christ, the more my appetite for Him increases. Some may admit that they do not have a very large appetite for Christ. The reason for this is that they do not care for the pledging of the Spirit.

We need to say, “O Lord Jesus, You are so sweet. Amen, Lord.” If we do this, the sense of the Spirit's pledging will increase within us. Because many Christians care for doctrine but neglect the anointing, the sealing, and the pledging [different aspects of the work of the Spirit in the believers], they miss the experience of the Triune God.

They have the [Trinity] in doctrine, but not in experience. However, the Bible reveals that the Triune God is not for us to learn about as a mere doctrine, but for us to experience. In the Lord's recovery we are not occupied with concepts and doctrinal points.

We care mainly for the real experience of the Triune God. Of course, if our experience is sound and healthy, it will correspond with the revelation in the Bible. Many of us can testify that daily we experience the anointing, the sealing, and the pledging.

As we experience the Spirit in this way, we receive more of the divine essence into our being, we have more of the expression of God, and we enjoy more of God. Oh, God is so tasty and delicious! Once we have tasted Him, we cannot forget Him.

Rather, we desire to taste Hi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