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29일
수요일
📖 생명

첫 열매

(계14:4) 그들은 여자들로 더럽힌 적이 없는 순결한 이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그분을 따라가는 사람들이며,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로 드려지도록 사람들 가운데서 사 온 이들입니다.

복건성에 있는 나의 고향은 귤로 유명합니다. 물론 편견일 수 있겠지만, 나는 세계의 어떤 지방에도 그와 같은 귤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귤이 익을 무렵에는 산 위의 모든 귤나무가 다 청록색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만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뭇잎 사이로 금빛의 귤을 군데군데에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금빛의 귤이 짙은 녹색의 나무에 주렁주렁 열려있는 풍경은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그러나 먼저 수확하는 것은 처음 익은 열매들입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것들을 조심스럽게 따서 가장 비싼 가격에 파는데, 항상 수확기 가격의 세 배 정도입니다. 이처럼 모든 열매는 늦든 빠르든 다 익게 됩니다. 그러나 어린양은 ‘첫 열매’를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시간의 문제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우리는 하나님의 기뻐하심의 대상

(엡1:6) 이것은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이 찬송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살전1:4)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형제님들, 우리는 여러분이 선택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우리로 그분의 기뻐하심의 대상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다 하나님의 즐거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모든 축복으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은혜를 입었고 하나님의 기뻐하심과 즐거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대상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을 누리고, 그분의 기뻐하시는 분이시요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그분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누리십니다. 우리는 또한 그분의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그분의 기쁨이 된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6절의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라는 구절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와 기쁨의 대상이 되었으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완전한 기쁨과 만족과 누림을 가지시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느낌 안에서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알고,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기쁨의 대상으로 높이 평가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의 참된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은혜 안에 있고 하나님의 은혜의 대상이 되었으므로 내 자신을 더욱 높이 평가합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관하여 그러한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자신 안에서가 아니라 그분의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우리를 기뻐하십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Esteeming Ourselves Highly as God's Delight

Ephesians 1:6 To the praise of the glory of His grace, with which He graced us in the Beloved [Jesus Christ]; 1 Thessalonians 1:4 Knowing, brothers, beloved of God, your selection;

We have seen that for God to grace us is to make us an object in whom He delights. This is altogether a pleasure to God. In Christ we have been blessed by God with every blessing.

In the Beloved we were graced, made the object of God's favor and pleasure. As such an object we enjoy God, and God enjoys us in His grace in His Beloved, who is His delight. In His Beloved we also become His delight.

The phrase "in the Beloved" conveys the full delight, satisfaction, and enjoyment God the Father has in us because we have been made the object of His grace and delight. In this sense we should all appreciate ourselves and ever esteem ourselves highly because we are the object of God's delight. You should say, "Because God delights in me, I appreciate myself.

I even esteem myself highly because I have been positioned in grace and made the object of God's grace." We should have such a view about ourselves. God delights in us, not in ourselves, but in His Belo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