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8일
수요일
📖 생명

우주의 의미는 하나님(2)

(롬1:20)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한 특성들은 지으신 것들을 통하여 분명히 보게 되고 알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우주 가운데 모든 것이 다 질서 정연하다는 것을 볼 것입니다. 달과 태양과 지구와 별들은 다 법칙에 따라 운행하며 서로 충돌하는 일이 없습니다. 만일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조금만 가까워진다면 우리는 다 까맣게 탈 것입니다.

만일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멀어진다면 우리는 다 얼어 버릴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정한 법칙입니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영원한 능력과 신성의 특징을 나타내 줍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온 우주는 공허하고 죽은 것입니다. 오늘 우주의 의미는 바로 이 살아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살아 계신 영이시며 무소부재하신 분이십니다.

당신이 다만 마음을 열고 그분을 향하여 기도하기만 하면 그분은 당신 안에 들어오실 것이며, 당신은 의미 있는 한 사람이 되어 온 우주의 비밀인 하나님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출처 :성경의 다섯 가지 큰 비밀

✝️ 진리

신성한 영광 안에서의 하나

(요17:22~23)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이요, 어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또한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표현하기 위해서 아들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받았습니다. 아들 하나님의 영광은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가짐으로써 아버지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아들을 그의 대표자로 보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아들의 영광은 그가 생명과 본성 안에서 대통령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들 하나님의 이 영광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함께 나누어 그분을 표현하기 위한 위치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영광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 안으로 이끌렸고, 그런 다음에 이 영광 안에 있습니다. 이 하나는 삼일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참된 것입니다.

우리는 교리나 실행 안에서 하나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영역들 안에 있는 하나는 참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하나는 삼일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지, 우리의 신념이나 일을 하는 방식에서의 하나가 아닙니다.

주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우리가 실행이나 교리에 있어서 다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런 참된 하나 안에 남아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우상 숭배, 부도덕, 분열, 그리스도의 신성과 구속의 일을 부인하는 것에는 어떠한 여지도 내어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외 다른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관대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분 자신 안에 우리를 보전하시어 우리가 참된 하나를 누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Oneness in the Divine Glory

John 17:22 And the glory which You have given Me I have given to them, that they may be one, even as We are one; (23) I in them, and You in Me, that they may be perfected into one, that the world may know that You have sent Me and have loved them even as You have loved Me.

The Son has been given the Father's life and nature that He may express the Father. The glory of the Son is that He expresses the Father by having the Father's life and nature. Suppose the President has a son whom he sends as his representative.

The glory of this son is that he expresses the President in life and nature. This very glory of the Son He has given to us. We share the Father's life and nature and have the position and right to express Him.

We have this glory! We are brought into oneness, then in this glory. This oneness is genuine because it is in the Triune God.

We are not trying to be one in doctrine or in practices; a oneness in these areas is not genuine. Our oneness is in the Triune God, not in our beliefs or ways of doing things. As those who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are the regenerated children of God, we are all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Regardless of the differences we may have in practice or in doctrine, we have no way but to remain here in the genuine oneness. We can give no place to idol worship, immorality, division, or the denial of Christ's divinity and redemptive work. But of other things we must be tolerant.

May the Lord preserve us in Himself that we may enjoy the real one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