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2일
금요일
📖 생명

하나님은 안에서 말씀하심

(요14:1) "여러분은 마음에 근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십시오."

몇 년 전에 심슨 박사는 그의 친구로부터 작은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참된 평안'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려고 우리 안에서 기다리신다. 우리가 자신을 멈추기만 하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그는 곧 자신을 멈추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수많은 음성들이 귓가에 가득했습니다.

자기의 목소리도 있었고, 많은 문제, 걱정, 그리고 마귀의 송사와 세속적인 소리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일들과 말, 생각들이 도처에서 벌떼처럼 밀려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것들을 듣지 않을 수 없었고 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그에게 '너는 안식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마음은 조금 안정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 구석에는 내일에 대한 염려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그에게 '너는 안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마음이 좀 더 안정되었지만 여전히 불안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너는 안식해야 한다.' 그가 “아멘” 하고 받아 들였을 때 그에게는 더 이상 외부로부터의 소리와 자신의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에서부터 그를 향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세미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한 소리는 그에게 생명 공급이 되었으며, 그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되었습니다.(요14:1)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 진리

하나님의 처소의 건축

(요14:2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나의 말을 지킬 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서로 거처를 정할 것입니다.

(엡2:22) 그분 안에서 여러분 또한 영 안에 있는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건축되고 있습니다.

삼일 하나님께서 믿는 이들과 함께 그분의 거처를 만드시는 것은 그분의 처소를 건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임재 가운데 있고, 또 주님이 가장 충만하게 여러분 안에 내주하고 계시다는 달콤한 느낌을 가질 때마다, 여러분은 또한 모든 믿는 이들을 사랑한다는 느낌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 당시 여러분의 인식에 따르면, 여러분은 다른 어떤 믿는 이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모든 형제자매들의 잘못을 용서해 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건축을 위해 믿는 이들과 하나 되고자 하는 갈망입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이 주님과 그런 상황 안에 있을 때마다, 여러분은 성도들과 조화되기를 갈망합니다.

여러분은 독립적이기를 원치 않을 것입니다. 오늘날 땅 위에서 사람들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처소의 건축은 전적으로 이런 체험에 달려 있습니다. 두 형제가 서로에 대하여 문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그것을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느 날 그 둘은 모두 주님을 사랑하기 시작하고 그분에 대한 깊고도 달콤한 감사를 느낍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계명을 주시고 그들은 그것을 받아들입니다. 그 즉시 그들은 둘 다 주님의 임재 안에 있게 되고 문제는 해결됩니다. 바로 이것이 주께서 우리 가운데서 건축의 신성한 일을 행하시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조직이나 규제나 밖의 가르침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나타나심을 체험하고 그분이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문제입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Building of God's Habitation

John 14:23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If anyone loves Me, he will keep My word, and My Father will love him, and We will come to him and make an abode with him. Ephesians 2:22 In whom you also are being built together into a dwelling place of God in spirit.

The Triune God's making His abode with the believers is for the building of His habitation. Whenever you have had the sweet sensation that you were in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that the Lord was indwelling you to the fullest, you also had the feeling that you loved all the believers. According to your realization at the time, you had no problem with any believer and you were ready to forgive every brother's or sister's fault.

What is this? This is the desire to be one with the believers for God's building. Whenever you are in such a situation with the Lord, you are desirous of being mingled with the saints.

You will not want to be alone. The building of God's habitation among men on earth today is altogether dependent upon this experience. Perhaps two brothers have a problem with each other.

What can solve it? It is not easy to do. One day, they both begin to love the Lord and they have a deep and sweet appreciation of Him.

The Lord gives them a commandment and they take it. Immediately, they are both in the Lord's presence and the problem is over. This is the way in which the Lord does the divine work of building among us.

It is not a matter of organization, regulation, or outward teaching. It is absolutely a matter of our loving the Lord and experiencing His manifestation and His abiding with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