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2일
화요일
📖 생명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

(히4:12)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효력이 있으며 양날이 선 어떤 칼보다 더 날카로워서,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쪼개고, 심지어 마음의 생각과 의도도 분별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어렸을 때부터, 체계적으로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는 육십팔 세 때에 다음과 같은 간증을 했습니다. "나는 사십 년 동안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사십 번을 읽었습니다.

매일 구약은 세 장, 신약은 한 장, 시편 일 편 정도를 읽었습니다. 느낌이 있을 때는 많이 읽고, 어떨 때는 묵상을 많이 하는 대신 조금 적게 읽었습니다. 매년 성경을 1번씩 읽었습니다.

나는 성경 읽는 것을 영성의 훈련으로 삼았을 뿐 아니라, 생활 가운데서 일하는 인도로 삼았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성경은 발의 등이요, 길에 빛이었습니다. 그는 항상 말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성경 가운데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다 이루어지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 중 성취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성경은 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하심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 만한 것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평생 일찍 일어나 아침 부흥하는 것이 습관화되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먼저 음악회를 열고 악기를 조율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매일 성경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조율하고, 그 후에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일을 해야 합니다." 그는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성경 말씀을 준수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성경을 강론할 때 실행 방면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실행하였고 성경의 명령과 허락하신 것에 순종하였기 때문에, 성경의 깊은 진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는 것을 행하고 행함으로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당신이 어떤 것을 알고 또 그것을 행하면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죽음을 필요로 하는 부활 생명

(요11:5~6) 예수님께서 마르다와 그녀의 여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셨다. 그런데 나사로가 병들어 있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예수님은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머무셨다.

(14~1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분명히 말씀하셨다. "나사로는 죽었습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내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을 기뻐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에게로 갑시다."

(25)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 것이고,

나사로는 병들었을 뿐 아니라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치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활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주님의 구원에서 그분은 단지 병든 것을 치료하시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죽은 사람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분은 병든 이가 죽을 때까지 이틀을 더 머무셨다. 주님은 부활이며 생명이므로 죽음은 그분에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 죽음을 삼키는 것은 쉽습니다.

죽음이 우리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으나 그리스도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부활이신 그분은 죽음을 이기고 삼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요한복음 11장을 주의 깊게 읽는다면, 심지어 나사로의 죽음도 하나님께서 발생하게 하신 것임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주권 안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죽도록 허락하는 환경을 예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그리스도의 부활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서 그러한 죽음의 상황이 생기게 했습니다. 죽음이 없으면 부활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부활에게는 죽음이 필요합니다. 죽음이 없이 어떻게 부활을 나타낼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나사로의 죽음으로 인해 주님을 찬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마르다와 마리아가 죽음이 없이는 결코 부활을 나타낼 수 없다는 것을 보았다면 그들은 오빠가 죽어가는 것을 보았을 때 주님을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 죽음이 주님의 부활을 나타낼 것임을 알았을 것입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Resurrection Life Needing Death

John 11:5~6 Now Jesus loved Martha and her sister and Lazarus. When therefore He heard that he was sick, He remained at that time in the place where He was for two days. (14~15) So Jesus then told them plainly, Lazarus has died. And I rejoice for your sakes that I was not there, so that you may believe; but let us go to him. (25)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to Me, even if he should die, shall live;

Lazarus was not only sick but also dead. Thus, he did not need healing but resurrecting. In the Lord's salvation He does not merely heal the sick; He also gives life to the dead.

So He remained two days until the sick one had died. The Lord is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and death is no problem to Him. It is easy for Him to swallow up death.

Death may be a problem to us, but it is not a problem to Christ. He as resurrection can overcome death and swallow it up. If you read this chapter carefully, you will see that even the death of Lazarus was provided by God.

In His sovereignty, God prepared the environment which allowed Jesus' follower to die. God's sovereignty provided such a death situation in order to unfold Christ's resurrection power. Without death there is no way to express resurrection.

Resurrection needs death. How could resurrection be manifested without it? We need to praise the Lord for the death of Lazarus.

If Martha and Mary had seen that resurrection can never be manifested without death, they would have praised the Lord when they saw their brother dying. They would have known that this death would manifest the Lord's resur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