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 생명

주인 어른, 제게 성경을 주십시오!

(시119:72) 주님의 입에서 나온 율법은 제게 금과 은 수천 닢보다 낫습니다.

어떤 나이든 그리스도인이 팔십 세 생일 때, 하인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하였습니다. 저녁 때에 이 노인은 하인들을 모두 불러들였습니다. 한 손에 금박으로 칠해진 아주 좋은 가죽 성경을 들고서 요리사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자, 이 성경책과 돈 이십 불 중 네가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골라라." 요리사가 말했습니다. "주인 어른, 저는 글을 모릅니다. 돈을 주십시오." 노인은 그에게 이십 불을 주었습니다.

또 여종에게 물었습니다. " 너는 글을 읽을 줄 아니 성경책을 줄까? " 그녀는 대답했습니다. "주인님, 저는 너무 바빠서 성경을 볼 시간도 없습니다.

제게도 돈을 주세요." 마지막으로 마당을 쓸고 편지 배달을 하는 하인에게 물었습니다. "너에게도 이십 불을 주겠으니 가서 어머니께 옷 한 벌 해 드리거라." 그 하인은 말했습니다. "주인님, 저는 성경을 갖고 싶습니다." 노인이 깜짝 놀라서 "너는 글도 모르는데 성경을 갖고 무엇하려느냐?"고 물었습니다.

하인은 "네. 어머니는 성경을 날마다 제게 읽어 주십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성경책은 너무도 낡아서 한 권 사다드리려 했으나 돈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성경책을 어머니께 가져다 드리면 이십 불을 드리는 것보다 더욱 기쁘게 해 드릴 것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주인은 "기특하구나! 너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그에게 성경책을 주었습니다.

하인이 받아 펼쳐보니 그 안에는 백 불짜리 지폐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보고 놀라 잘못 고른 것을 후회하였습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성경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축복을 잃는지 모릅니다.

만일 당신이 성경을 사랑하고 그것을 읽는다면, 반드시 그 속에서 넘치는 풍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입에서 나온 율법은 제게 금과 은 수천 닢보다 낫습니다."(시119:72)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아들이 안에서부터 여러분을 해방하심

(요8: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죄의 노예입니다.

(36) 그러므로 아들이 여러분을 자유롭게 하면, 여러분이 참으로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44)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버지 마귀에게서 났으며, 여러분의 아버지의 욕망을 여러분도 행하고자 합니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고 진리 안에 서 있지 않았는데, 이것은 그 안에 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 그 거짓말은 자신의 소유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거짓말쟁이이며, 거짓말쟁이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사람의 죄를 용서할 자격이 있으시며, 죄의 노예 노릇하는 데서 그를 해방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 안에 생명으로 들어오십니다. 사탄의 간교함은 우리로 하여금 행동을 잘못하게 하는 것 뿐 아니라 사탄 자신을 우리 안에 주입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죄는 더 이상 다만 객관적인 밖의 잘못된 행동이 아닙니다. 죄는 우리 존재의 바로 그 주관적인 본성 안에 있습니다. 그것은 더 이상 우리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습니다.

심지어 죄는 바로 우리 자신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본성 밖에 있는 것은 어떤 것도 우리의 본성 안에 있는 죄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우리를 도울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또 다른 생명이 필요합니다.

인류 역사상 우리 안으로 들어와서 우리 안에 있는 뱀의 본성과 싸우기 위해 우리의 생명이 될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뿐입니다. 공자나 플라톤은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여호와, 즉 위대한 ‘나는 -이다’뿐입니다.

오직 그분 자신만이 우리 안에 있는 뱀의 본성에 대항하기 위해 생명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노예 노릇하는 것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이며 심지어 우리의 본성 안에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이 노예 노릇하는 데서 해방시켜 줄 더 강하고 더 풍성하며 더 높은 또 다른 생명이 필요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그러한 생명이 되실 수 있으며, 그분은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에 진실로 그러한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사람의 생명보다 높습니다. 또한 사탄의 생명보다 높습니다.

이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으로 들어올 때 이 생명은 뱀의 생명과 본성을 이깁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Son Sets You Free from Within

John 8:34 Jesus answered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Everyone who commits sin is a slave of sin. (36) If therefore the Son sets you free, you shall be free indeed. (44) You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you want to do the desires of your father.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does not stand in the truth, because there is no truth in him. When he speaks the lie, he speaks it out of his own possessions; for he is a liar and the father of it.

The Lord is qualified to forgive man's sin and able to set him free from the slavery of sin. The Lord not only gives us life, but He also enters into us as our life. Satan's subtlety was not only to cause us to do something wrong; it was to inject himself into us.

Thus sin is no longer merely objective, an outward wrongdoing. Sin is in the very subjective nature of our being. It is no longer outside of us; it is inside of us.

It has even become our very self. It is in our nature. Therefore, anything that is outside of our nature cannot help us in dealing with the sin that is in our nature.

We need another life to come into us. In human history, there is only one Person who is able to come into us and be our life to encounter the serpentine nature within us. Confucius or Plato cannot do it.

The only One who can do it is Jehovah, the great I Am. Only He Himself can come into us as life to counteract the serpentine nature within us. Our slavery is not an outward thing; it is inward, even in our nature.

We need another life, a stronger, richer, higher life, to set us free from this slavery. Only the Lord can be such a life, and He truly is such a life because He is the divine life. The divine life is higher than the human life.

It is also higher than the satanic life. When this divine life comes into us it defeats the serpentine life and 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