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9월 27일
금요일
📖 생명

일어나서 하나님을 찬미함

(시4:6-7) 많은 이가 말합니다. "우리에게 선을 보여 줄 이 그 누구랴?" 오, 여호와님! 주님의 얼굴빛을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제 마음에 안겨 주신 기쁨은 다른 이들이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 누리는 기쁨보다 더 큽니다.

어떤 형제의 간증입니다. "저의 한 가지 소원은 일찍 일어 나서, 아침 부흥하는 것입니다. 여러 번 이것을 위해 시도했지만, 일찍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난 후에는 다시 자고 싶었고, 자고 일어나면 이미 상당히 늦어 버렸습니다. 일어난 후에는 허둥지둥 세수하고 출근 준비하면 아침 부흥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후에 몇몇 형제님들의 교통을 듣고 몇가지 방법을 실행해 보았으나, 역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어떤 형제님이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을 찬미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저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조차도 하나님이 저의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임을 느꼈습니다.

제가 어찌 하나님을 찬미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하였더니, 이상하게도 다시 자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저는 이러한 방법으로 아무 어려움 없이 아침 부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다른 이를 회복함에 있어서 합당한 태도

(갈6:1) 형제님들, 어떤 사람이 어쩌다가 잘못을 저지른다면, 영적인 여러분은 온유한 영으로 그런 사람을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아 여러분도 유혹을 받지 않도록 하십시오.

만일 우리의 의도가 순수하다면, 우리는 잘못한 형제를 어떻게 한 단계 한 단계 회복할지 알게 될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합당한 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다음에 우리가 하는 말이 합당해야 하고, 태도와 용모와 목소리와 어조를 포함하여 우리가 그들에게 말하는 방식이 합당해야 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단지 그의 잘못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를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형제에 대해 좋은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쉽습니다. 사람을 칭찬하는 것도 쉽습니다.

또한 사람에 대해 화를 내는 것도 쉽습니다. 우리는 단지 우리 감정을 풀어 놓기만 해도 화를 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는 동시에 그를 얻고 회복하는 것은 은혜가 가득한 사람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겸손하고 온유하며, 교만에서 벗어나 잘못한 사람들을 기꺼이 도와줄 수 있기 전에 자신에 대하여 완전히 잊어버려야 한다. 가장 먼저 자신이 반드시 합당해야 한다. 만일 형제가 작은 문제에 있어서 당신에게 잘못하고 당신이 그를 용서했다면, 문제는 해결된 것입니다.

더 이상 무언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형제가 문제가 될 정도로 당신에게 잘못했다면, 여러분은 눈을 감고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교회에 짐이 됩니다.

종종 교회는 이런 짐들로 인해 약해집니다. 몸의 생활은 이런 짐들로 인하여 점점 약화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모든 문제를 합당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 태도, 말, 용모, 어조 모든 것이 합당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형제를 얻는 유일한 길입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Proper Attitude in Restoring Others

Gal. 6:1 Brothers, even if a man is overtaken in some offense, you who are spiritual restore such a one in a spirit of meekness, looking to yourself lest you also be tempted.

If our intention is pure, we will know how to [restore an offending brother] step by step. First, we must have the right spirit. Next, the words we speak, the way we speak them, including our attitude, countenance, voice, and tone, must all be right.

Our purpose is to gain him, not just to inform him of his fault. It is easy for us to say good things about a brother; it is easy to praise a person. It is also very easy to lose our temper with a person.

We only need to let go of our emotions and we will lose our temper. But pointing out a person's fault and, at the same time, restoring and gaining him is something that can be done only by those who are full of grace. One must forget about himself completely before he can be humble, meek, free from pride, and willing to help those who are at fault.

In the first place, one must be right himself. If a brother offends you in a small matter and you forgive him, the matter is settled; there is no need to do anything further. But if a brother offends you to such an extent that it becomes an issue, you cannot close your eyes and say that there is no problem.

If the problem is not solved, it becomes a burden to the church. The church is often weakened because of these burdens. The life of the Body is drained through these burdens...

We must properly deal with every problem. However, our spirit, attitude, word, countenance, and tone must all be proper. This is the only way to gain our br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