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8월 26일
월요일
📖 생명

위로부터 태어남

(요1:13) 그들은 혈통에서나 육체의 뜻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요한복음 1장 13절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났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출생이 아니며, 우리에게 어떤 국적을 갖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새로운 출생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러한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심지어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신성한 출생에 대해 분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가 사람의 왕국 안으로의 첫 번째 출생 외에 하나님의 왕국 안으로의 또 다른 출생이 있었음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거듭남으로 우리는 신성한 생명과 본성으로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 새로 태어나는 문제가 다시 대두됩니다. 헬라어로는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 나거나 위로부터 나는 것임을 말합니다. 우리는 땅의 출생뿐만 아니라 하늘로부터의 출생도 있습니다.출처 : 생명 메시지3

✝️ 진리

예수-하나님과 사람의 은혜

(눅2:41)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수님의 부모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는데,

(43~44) 명절 기간이 끝나서 그들이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머무셨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모는 이것을 알지 못한 채, 일행 가운데 있으려니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다음에야, 예수님을 친척들과 아는 사람들 가운데서 찾아 보았다.

(49)예수님께서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내가 마땅히 내 어버지의 일 가운데 있어야 하는 줄을 알지 못하셨습니까?"라고 하셨다.

(51)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내려가셨다. 그리고 나사렛에 돌아오셔서 부모에게 복종하시며 지내셨고, 예수님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간직해 두었다

누가복음 2장 43절부터 48절에 따르면, 소년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계속 남아 있었으며 그 부모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분이 여행 대열에 함께 있지 않았음을 알았을 때, 그분을 찾으러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그분을 발견했을 때, 그 모친은 그분에게 "얘야, 왜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아버지와 내가 너를 얼마나 애타게 찾았는지 모른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내가 마땅히 내 아버지의 일 가운데 있어야 하는 줄을 알지 못하셨습니까?"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이것은 소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관심을 주의하고 계셨음을 암시합니다. 49절의 "내 아버지"라는 단어는 소년 예수님의 신성을 가리킵니다. 인성 안에서 그분은 그 부모의 아들이셨으며, 신성 안에서 그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셨습니다.

51절은 주 예수님이 "나사렛에 돌아오셔서 부모에게 복종하시며 지내셨고"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육신의 부모에 대한 그분의 인성 안에서의 복종을 봅니다. 2장 41절부터 51절에서 우리는 다시 주님의 이중 신분,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아들의 신분을 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분은 하나님의 유익을 관심하셨습니다. 사람의 아들로서 그분은 인성 안에서 육신의 부모에게 순종하셨습니다. 우리는 52절에서 사람-구주께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셨음을 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갈망을 따라 하나님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성장하고 계셨으므로 하나님께 더 사랑스러워 가셨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품위 있는 인간의 미덕들 안에서 성장하고 계셨으므로 사람들에게도 더 사랑스러워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사람으로 자라고 계셨습니다.

하나님도 사람들도 예수님으로 즐거워했고 기뻐했습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Jesus - Favor with God and Men

Please read Luke 2:41-51 Luke 2:49 And He said to them, Why is it that you were seeking Me? Did you not know that I must be in the things of My Father?

According to verses 43 through 48, the boy Jesus remained behind in Jerusalem, and His parents did not know it. When they realized that He was not with them in the caravan, they returned to Jerusalem searching for Him. When they found Him, His mother said to Him, "Child, why did You treat us like this?

Behold, Your father and I are greatly distressed seeking You" (v. 48). The Lord replied, "Why is it that you were seeking Me?

Did you not know that I must be in the things of My Father?" (v. 49). This indicates that the boy Jesus was caring for the interests of God.

The words "My Father" in verse 49 point to the deity of the boy Jesus. In His humanity He was the son of His parents; in His deity He was the Son of God the Father. Verse 51 says that the Lord Jesus "went down with them and came to Nazareth, and was subject to them." Here we see the subjection of His humanity to His human parents .In 2:41-51 we again see the Lord's dual status, His status as the Son of God and the Son of Man.

As the Son of God, He cared for God's interests. As the Son of Man, He was obedient in His humanity to His human parents. We are told in verse 52 that the Man-Savior advanced in favor with both God and men.

He advanced in favor with God because He was growing in the expression of God according to God's desire. He advanced in favor with men because He was growing in human virtues, which are gracious to men. Hence, He was growing as a God-man before God and men.

Both God and men were pleased with Jesus, happy with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