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19일
금요일
📖 생명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마4: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양식에 비유됩니다. 양식은 이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먹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음식점에 가서 다만 메뉴를 읽고서 식사를 마쳤다고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말씀을 얼마나 먹어 왔습니까? 여러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을까 두렵습니다! 필요한 것은 매일 말씀의 ‘아침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약해서 이것을 규칙적으로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이 ‘아침 식사’는 비록 당신이 그것에 대해 느낌이 없을지라도 영양을 공급하고, 빛을 비추고, 물을 주고, 강화시킬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생활에 대해 나태하지 마십시오.

바울은 고린도전서 9장 26절과 27절에서 “그러므로 나는 이와 같이 달리되 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것처럼 하지 않고, 이와 같이 권투하되 허공을 치는 것처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는 나의 몸을 쳐서 노예로 삼습니다. 이것은 내가 남들에게는 전파하면서도 정작 나 자신이 시험에 견디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만일 당신이 나태하고 풀어진 그리스도인이라면 시험에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출처 : 생명 메시지1

✝️ 진리

그리스도가 당신을 위하여 하신 일을 말함

(막5:19~20) 예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의 집, 그대의 친척에게 가서, 주님께서 그대에게 얼마나 큰일을 행하셨으며, 어떻게 긍휼을 베푸셨는지를 그들에게 알리십시오." 그가 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위해 어떠한 큰일을 행하셨는지를 데가볼리에서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놀랐다.

아마도 당신은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를 위해 기도한다면 주님은 당신에게 말할 기회를 주실 것이고, 그는 바뀔 것입니다. 같이 성경 공부를 하던 그 자매도 마치 그 여인이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했기 때문에 그 여인에게 말하기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녀는 아주 거만한 것처럼 보였지만, 주님은 그 자매에게 그녀를 위해 기도할 부담을 주었습니다. 어느 날, 주님은 그 자매에게 그녀에게 말하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고려하는 것을 내려놓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한편으로 기도해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당신의 입을 열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위해 한동안 기도한 후에, 주님은 여러분에게 그에게 말하라고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에게 주님의 은혜와 그분이 여러분을 위해 행하신 것을 말해야 합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위해 행하신 것에 대해 그가 반대할 수 없으므로 그는 대적하지 못할 것입니다. 새로 구원받은 형제자매들은 주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받은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 친척과 친구들에게 입을 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가련한 것입니까!

당신은 아마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기회들을 두려움으로 인하여 놓쳤을 것입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Speaking What Christ Has Done for You

Mark 5:19~20 ...[Jesus] said to him, Go to your house, to your own people, and report to them what great things the Lord has done for you, and how He has had mercy on you. And he departed and began to proclaim in Decapolis what great things Jesus had done for him, and all marveled.

You may think that it is difficult to talk to someone, but if you pray for him, the Lord will give you the opportunity to speak to him, and he will change. The sister who was having Bible studies had been afraid to speak to the woman because the woman behaved as though she knew everything and could do everything. She appeared to be very arrogant, but the Lord gave this sister the burden to pray for her.

One day the Lord told the sister to speak to her. She put aside her considerations and spoke to her. You have to pray on the one hand and learn to open your mouth on the other.

After you have prayed for a person for some time, the Lord will impress you to speak to him. You will have to tell him about the Lord's grace and the things that He has done for you. He will not be able to resist you because he cannot oppose the things that the Lord has done for you.

The newly saved brothers and sisters must pray daily for the Lord to provide opportunities to speak to others. What a pity that some people have been saved for several years already, yet they dare not open their mouths to speak to their relatives and friends! Perhaps your fear has caused you to miss many opportunities that were waiting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