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10일
수요일
📖 생명

하나님의 안목으로 세상을 봄

(계18:2) 그분은 힘찬 음성으로 외쳐 말씀하셨습니다. “무너졌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귀신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과 더럽고 가증한 온갖 새의 소굴이 되었다.

우리가 세상을 벗어나 구원을 받는 것은 이것저것을 버리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안목을 가지고 세상은 죽음의 판결 아래 있음을 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요한계시록 4장 첫 부분에서 인용한 상징은 우리에게 “무너졌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다!”(계18:2)라고 말합니다.

사형은 산 사람에게 언도하는 것이지 죽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면에서 말한다면, 오늘날 세상은 살아 있는 세력으로 잔혹하게 그의 대상을 추적하고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그 집행은 장래이지만 사형이 언도되었고 사망은 분명한 것입니다.

사형 언도를 받은 사람은 감옥에 갇혀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 외에 다른 소망이 없습니다. 마찬가지고 세상은 심판 아래 있으며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 체계가 아직 ‘멸망하지’ 않았고(히1:11), 하나님에 의해 끝나지는 않았지만, 끝나는 것이 이미 정해진 사실임을 압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침례자 요한같이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는 금욕적인 방법으로 세상에서 구원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도 먹고 마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먹고 마시는 것이 세상에 속한 것이며 세상과 함께 죽음의 판결 아래 있는 것임을 알기 때문에 먹고 마시는 것이 우리를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출처 : 성경으로 본 세상

✝️ 진리

복음의 완전한 메시지를 받음

(행9:4~5) 그가 땅에 엎어졌다. 그러자 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다. 그래서 그가 "주님, 누구십니까?"라고 하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행9:9) 그는 삼 일 동안 보지 못한 채로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다.

(행9:11)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곧은 길'이라는 거리고 가서, 유다의 집에 머물고 있는 사울이라는 다소 사람을 찾아라. 그가 지금 기도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사흘동안 사울이 기도하고 있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아무 것도 보지 못했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이었습니다.

나는 사울이 기도하고 있을 때 그분이 누구신지 알기를 구하면서 예수를 분석하려고 애썼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울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예수가 장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은 하늘로부터 내게 말씀하셨다.

어떻게 된 것인가? 예수는 내가 그분을 핍박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어떻게 그분이 내가 핍박한 사람들 가운데 있을 수 있었을까?" 그때 그의 체험은 하늘에 속한 텔레비전을 보는 것 중의 하나였을 것인데, 그것으로부터 그는 주 예수에 관한 많은 것들을 보았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는 동안 그는 이렇게 말했는지도 모릅니다. "나사렛 사람 예수는 여호와이시다. 그분을 따르는 자들이 그분께서 부활하셨음을 강하게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분은 하늘로부터 내게 나타나셨으므로 부활하신 것이 틀림없다." 사울은 현재 하늘에 계신 분이신 주님께서 성육신, 인생, 죽음, 부활, 승천의 과정을 통과하셨음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가 기도하고 있는 동안에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가 그의 존재 안으로 "텔레비전으로 전송" 되었습니다. 더 이상 사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의심을 품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분의 성육신과 죽으심도 믿게 되었습니다. 그때 보았던 이상들을 통하여 사울은 복음의 완전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Praying to Receive the Full Message of the Gospel

Acts 9:4~5 And he fell on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ing to him, Saul, Saul, why are you persecuting Me? And he said, Who are You, Lord? And He said, I am Jesus, whom you persecute (9) And he was three days without seeing, and he neither ate nor drank. (11) ...a man from Tarsus named Saul; for behold, he is praying;

Here we see that in those three days Saul was praying. He did not see anything, and he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All he could do was pray.

I believe that as Saul prayed he tried to analyze Jesus, seeking to know who He is. Saul may have said to himself, "I know that Jesus was buried, yet He spoke to me from heaven. How can this be?

Jesus said that I was persecuting Him. How could He have been among those I persecuted?" His experience during those days may have been one of watching a heavenly television in which he saw many things concerning the Lord Jesus. As he saw these things, Saul may have said, "Jesus the Nazarene is Jehovah.

He is my Savior. No wonder that His followers testified strongly that He was resurrected. He surely has been resurrected, for He appeared to me from the heavens." Saul may have come to realize that as the One who is now in the heavens, the Lord passed through the process of incarnation, human living, death, resurrection, and ascension.

While he was praying, the revelation concerning Christ was "televised" into his being. Saul beheld a wonderful view of the Lord on this heavenly television. No longer did Saul have any doubt concerning Christ's resurrection.

He also came to believe in His incarnation and death. Through the visions that he saw during those days, Saul received the full message of the gos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