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0일
월요일
📖 생명

결혼 후에는 눈을 감아야 한다

(엡5:22) 아내 여러분, 주님께 하듯이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십시오.

(엡5:25)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 사람들은 결혼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먼저 여러분은 주님께 기도해야 하며 그분의 분명한 인도를 위하여 그분을 기다려야 합니다. 결코 여러분의 정욕과 욕망을 따라 결혼을 결정하면 안 됩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정욕과 욕망은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결혼하기 전에 두 눈을 크게 떠서 그 문제를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 결혼한 후에는 눈을 감아야 합니다.

사랑은 당신을 눈멀게 하나 결혼은 당신으로 눈을 뜨게 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격언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눈은 결혼 전에는 열려야 하며, 결혼 후에는 닫혀야 합니다.

청년들이여, 여러분은 결혼하기 전에 주님께서 여러분의 눈을 모든 방면에서 열어주시기를 구하십시오. 그러나 결혼한 후에 여러분은 눈을 감아야 하고 소경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당신의 남편이나 아내가 매우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소경 남편이나 소경 아내가 되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이렇게 한다면 이혼은 없을 것입니다.출처 : 이기는 생명

✝️ 진리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충분히 성장한 사람으로 하나님께 드림

(골1:27下~28)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우리가 그분을 전파하여 온갖 지혜로 각 사람에게 권면하고 각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충분히 성장한 사람으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8절의 '충분히 성장한'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또한 '성숙한', '완전한' 또는 '온전한'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바울의 사역은 그리스도를 다른 이들에게 분배하여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충분한 성장에 이르도록 성숙함으로써 완전하고 온전하게 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 일꾼들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충분히 성장한 사람으로 하나님께 드린다는 관념이 조금도 없습니다.

그들의 일의 목표는 이것이 아닌 다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울이 가졌던 것과 같은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심지어 복음을 전파할 때도 우리의 목적은 생명을 분배하여 다른 이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하고, 충분히 성장한 사람으로 드리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하고, 주님을 영접하도록 도울 때, 우리의 목표는 단지 그들이 불 못이나 하나님의 유죄 판결로부터 구원받는 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그들이 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하여 그들이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충분히 성장한 사람으로 드려지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때, 그리스도를 분배하는 데 있어서 실패한다면, 우리의 복음전파는 하나님의 표준에 미치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모든 사람들 안으로 반드시 그리스도가 주입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도들과 교통하는 데 있어서도 같은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성도들을 접촉할 때, 우리의 목표는 그리스도를 그들 안으로 공급하여 그들이 그분 안에서 성숙하기 위한 것입니다.

(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 Truth (English)

Presenting Every Man Full-Grown in Christ

Col 1:27~28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Whom we announce, admonishing every man and teaching every man in all wisdom that we may present every man full-grown in Christ.

The Greek word rendered full-grown [Col. 1:28] may also be translated mature, complete, or perfect. Paul's ministry was to impart Christ to others so that they may be perfect and complete by maturing in Christ unto full growth.

However, many Christian workers today do not have any concept of presenting every man full-grown in Christ. The goal of their work is something other than this. But we must have the same goal that Paul had.

Even in preaching the gospel, our aim should be to impart life in order to present others mature, full-grown, in Christ. As we preach the gospel to unbelievers, minister Christ to them, and help them to receive the Lord, our goal is not merely that they should be saved from the lake of fire and from God's condemnation.

Our goal is not only for them to experience God's forgiveness; it is to minister Christ into them so that they may eventually be presented full-grown in Christ. If we fail to impart Christ to others as we preach the gospel, our gospel preaching will fall short of God's standard. Christ must be infused into all those to whom we speak.

We should have the same goal in our fellowship with the saints. As we contact the saints, our goal should be to minister Christ into them so that they may mature in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