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06일
목요일
📖 생명

오직 그분만을 섬김

(요4:23) 그러나 참된 경배자들이 “영 안에서 진실함으로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고 있는데, 바로 지금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이렇게 경배하는 사람들을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레20:27) 남자든 여자든 신접한 사람이나 점쟁이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그들은 돌로 쳐 죽여야 하며, 그들의 피는 그들에게 돌아가게 된다.

요한복음 4장 23절은 “아버지는 이렇게 경배하는 사람들을 찾으시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헬라어에서 ‘찾으신다’라고 번역된 단어는 강조법입니다. 아버지는 경배하는 자들을 찾으셔야 했는데 이는 사탄이 하나님으로부터 사람의 경배를 빼앗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그가 그의 입술로 다른 신들의 이름조차 입술에 올리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시16:4). 구약 시대에는 신접하거나 점쟁이가 된 사람들은 돌로 쳐 죽였습니다(레20:27). 심지어 남자의 품에 있는 아내가 은밀히 그를 꾀어서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자”하거든 그 여자를 돌로 쳐 죽였습니다.

더욱이 그 여자에게 먼저 돌을 던지는 사람은 그녀의 남편이었습니다(신13:9-10). 주님은 유혹하는 자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 번 꾸짖으셨습니다. 처음 두 번은 이 유혹하는 자가 사탄임을 지적하지 않으셨지만 그러나 세 번째는 유혹하는 자가 하나님으로부터 경배를 빼앗아 가려고 했으므로 주님은 그가 사탄임을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그분의 경배를 빼앗으려고 하는 어떠한 시도도 거절해야 합니다.출처 : 이기는 생명

✝️ 진리

비밀의 영광의 풍성

(골1:27) 하나님은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들 가운데서 얼마나 풍성한지를 성도들에게 알리기 원하셨습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엡3:8)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들 중에 가장 작은 이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을 이방인들에게 복음으로 전하게 하시고,

이제 우리는 골로새서 1장 27절에서 말한 비밀의 영광의 풍성에 대해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방 민족들 가운데 있는 이 비밀의 풍성은 이방인 믿는 이들에게 전해진 그리스도의 온 존재의 풍성입니다(엡3:8). 바울이 골로새서를 썼을 당시에 유대인들은 이방인들, 곧 이방 민족들을 돼지로 여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 비밀의 영광의 풍성을 이방 민족들, 곧 이방인 '돼지들' 가운데 알게 하고자 하셨다고 말합니다. 이방인들을 묘사하는 데 다양한 용어들, 즉 죄인들,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들, 하나님의 원수들, 불순종의 아들들, 진노의 아들들 등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구원받기 전에 이 범주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서는 이 비밀의 영광의 풍성을 알게 하고자 하십니다. 당신은 구원받은 후에, 당신이 영광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느껴본 적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이와 같은 체험을 했습니다.

비록 우리가 죄인들이고, 원수들이며,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상속자들과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 심지어 그리스도의 지체들입니다. 게다가 신약은 우리가 제사장들이요 왕들이라는 것을 계시합니다.

하나님의 상속자들로서 우리는 하나님 자신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상속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요, 하나님의 상속자들이요, 그리스도의 동반자들이요, 제사장들이요, 왕들입니다. 이 어떠한 영광입니까!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e Mystery

Col 1:27 To whom God willed to make known what are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is mystery among the Gentiles, which is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Eph 3:8 To me, less than the least of all saints, was this grace given to announce to the Gentiles the unsearchable riches of Christ as the gospel.

Let us now pay closer attention to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e mystery spoken of in verse 27. The riches of this mystery among the nations are the riches of all that Christ is to the Gentile believers (Eph. 3:8).

At the time Paul wrote to the Colossians, the Jews regarded the Gentiles, the nations, as swine. Nevertheless, Paul says that God has willed to make known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is mystery among the nations, that is, among the Gentile “swine.” Various terms could be used to describe the Gentiles: sinners, rebels, enemies of God, sons of disobedience, sons of wrath.

Before we were saved, we were in this category. But even among such people God has willed to make known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is mystery. After you were saved, did you not have the sense that you had entered into glory?

Many of us had this kind of experience. Although we were sinners, enemies, and rebels, we have become sons of God. We are also heirs of God, joint partakers of Christ, and even the members of Christ.

Furthermore, the New Testament reveals that we are priests and kings. As heirs of God, we shall inherit not only God Himself, but all things. We are sons of God, heirs of God, partners of Christ, and priests and kings.

What a glory this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