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01일
수요일
📖 생명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

(살전4:3~4) 하나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음행을 멀리하고, 각자 거룩하게 됨과 존귀하게 됨으로써 자기 자신의 그릇을 지킬 줄 알아야 하며,

바울 시대에는 고린도와 데살로니가에서 호색과 부도덕이 이방 종교 안에 성행하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이교적인 예배로 조장되기도 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표현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이 목적에 관하여 볼 때 어떤 것도 음행보다 사람을 파괴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거룩하게 되는 것 즉 하나님께로 분별되는 것을 막고,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을 극도로 오염시킵니다. 따라서 사도는 새롭게 회심한 이방인 믿는이들이 하나님께로 성별되며,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엄중한 죄인 음행을 삼가도록 명령하였는데, 이것은 그들로 그 죄의 손상시킴과 오염시킴을 피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거룩함’은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한 상태를 강조하여 가리키며 ‘존귀함’은 사람 앞에서의 존경받을 위치를 가리킵니다.

사람은 높은 위치를 가지고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창조되었으며, 결혼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사람을 번성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결혼은 존귀함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음행을 삼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된 상태에 남아 있는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사람 앞에서 존귀한 위치를 유지하며 지키는 것입니다.출처 : 내 마음의 보물

✝️ 진리

놀라운 한 인격에 대한 계시 (2)

(요10:37~38) 내가 나의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나를 믿지 마십시오. 그러나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한다면, 여러분이 나를 믿지는 않더라도 그 일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게 되고, 또 계속하여 알게 될 것입니다.

(요12:49) 왜냐하면 내가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하고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직접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요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그대가 믿지 않습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은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그분의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은 하나님-사람으로서 사람의 삶을 사셨습니다. 그러나 이분은 하나님에 의해 사셨고, 하나님과 함께 사셨습니다. 우리는 심지어 그분이 하나님을 사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인성 안에서 하나님을 표현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에서 사람의 미덕으로 충만하여 이 땅에 사신 한 사람을 보지만, 그분은 또한 신성한 속성을 지닌 신성한 본성을 표현하셨습니다. 이 분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한 인간 존재 안에서 표현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살았던 삶은 신성과 인성의 연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삶은 하나님께서 사람과 섞이는 삶이었습니다. 그 이전에 아무도 주 예수님이 살았던 그러한 삶을 살았던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종류의 삶은 결코 존재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삶은 유일합니다. 이러한 삶에서 우리가 보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의 섞임이요, 연합입니다.

주 예수님은 이러한 종류의 삶을 사셨고, 이러한 삶으로 그분은 사역하셨습니다. 사실 그분의 사역이 다만 그분의 삶이었습니다. 그분의 삶은 그분의 사역으로서 구약에서 그분에 관해 예언되었고 예표되었던 것을 성취하셨습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Unveiling of a Wonderful Person (2)

John 10:37 If I do not do the works of My Father, do not believe Me; (38) But if I do them, even if you do not believe Me, believe the works so that you may come to know and continue to know that the Father is in Me and I am in the Father. 12:49 For I have not spoken from Myself; but the Father who sent Me, He Himself has given Me commandment, what to say and what to speak. (14:10) Do you not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that I say to you I do not speak from Myself, but the Father who abides in Me does His works.

As the God-man, the Lord Jesus lived a life that was the life of a man. However, this man lived by God and with God. We may even say that He lived God; He expressed God in His humanity.

In the book of Luke we see a man living on earth full of the human virtues, yet He expressed the divine nature with the divine attributes. With this One God was expressed in a human being, for the life He lived was the mingling of divinity and humanity. His life was a blending of God with man.

No one before the Lord Jesus had ever lived such a life. This kind of life had never been in existence. Therefore, the Lord's life was unique.

In this life we see the blending, the mingling, of God and man. The Lord Jesus lived this kind of life, and in this life He ministered. Actually, His ministry was simply His living.

His living was His ministry to accomplish what had been prophesied and typified concerning Him in the Old Testa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