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계신 곳
이만나 생명
이만나 , 2017-06-28 , 조회수 (435) , 추천 (0) , 스크랩 (0)
주님이 계신 곳

성경말씀
(고전7:26) 현재의 고난 때문에, 사람이 지금 상태 그대로 지내는 것이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천연적인 생각은 우리가 우리의 환경의 불에서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골치 아픈 아내나 남편이 있다면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서 구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해야 한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는 너의 결혼 생활의 이러한 상황에서 너를 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 대신 너를 그곳에 그대로 두고 내가 가서 너의 환경을 즐거운 곳이 되게 하겠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실 것이며 우리의 고통 속에서 우리를 돌보실 것입니다. 나는 중국에서 일본 침략군 아래 투옥되었던 나의 체험으로부터 이것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고통의 기간에 주님은 나와 함께하셨습니다. 어느 날 내가 주님께 말하고 있을 때, 나에게는 그분이 나와 함께 감옥 안에 계신다는 깊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나는 “주님, 당신은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아십니다.”라고 말하며 그분 앞에서 울었습니다. 나를 감옥에서 즉시 구출하시는 대신, 주님은 그분의 임재로써 그 감옥을 즐거운 곳이 되게 하셨습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이만나,생명,교회들,고통,임재

열심당원
2017-07-22 21:00:31   추천
오 주 예수님! 주님은 나의 환경을 아십니다. 내가 이 환경안에서 벗어나지 못할찌라도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이곳이 즐거운 곳이 되게 하십시요. 오 주예수님! 다만 주님을 앙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