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이신 주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
이만나 진리
이만나 , 2022-01-19 , 조회수 (58) , 추천 (0) , 스크랩 (0)

2022년 01월 19일

 

진리 이만나

그 영이신 주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

성경말씀

(요20:26~27) 팔 일 후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었는데,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문이 다 닫혀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가운데 서시어 말씀하셨다. "여러분에게 평안이 있기를!" 그러시고 나서 도마에게 "그대의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만져 보고, 그대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십시오.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이 되지 말고 믿는 사람이 되십시오."라고 하시니
(마28:20) ...나는 이 시대가 종결될 때까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만질 수 있는 육신적인 몸을 갖고 있는 주님이 닫혀진 문을 통해 들어오셨다는 것은 너무도 이상합니다. 이것은 부활하신 후에 주님이 그 영이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어나신 주님은 지금 그 영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지 제자들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이후로 주님께는 시간과 공간의 문제가 없습니다. 주님은 이제 어떠한 환경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문을 닫는다 할지라도 그분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나는 이 장을 여러 번 읽어 보았으나 주님이 어디로 가셨는지를 가리키는 것을 전혀 찾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부활하신 후에 주님은 그 영이시며, 그 영으로서 그분은 어느 때, 어느 곳,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때로는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느끼지만, 때로는 느끼지 못하는 것뿐 입니다. 심지어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느끼지 못할 때에도 그분은 여전히 여기에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그것은 그분이 오고 가시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분의 나타나심과 사라지심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사실상 그분은 모든 시간에 여기 계십니다.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주님은 여전히 여기에 계십니다. 이제 주님께는 가고 오는 것이 없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The Lord as the Spirit is Always With Us

Bible Verses

John 20:26 And after eight days, His disciples were again within, and Thomas was with them. Jesus came, though the doors were shut, and stood in the midst and said, Peace be to you. (27) Then He said to Thomas, Bring your finger here and see My hands, and bring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Matthew 28:19 ...And behold, I am with you all the days until the consummation of the age.

Words of Ministry

It is so strange that the Lord, with a physical body which could be touched, came in through the closed door. This means that, after His resurrection, the Lord was the Spirit. Because the risen Lord is now the Spirit, He can be with the disciples at any time and at every place. Since His resurrection, the Lord has no problems with time or space. The Lord can now be with us under any circumstances. Although we may shut the door, He is still with us. I have read this chapter many times and I cannot find any indication where the Lord went. This means that the Lord is always with us; the only difference is that sometimes we sense His presence and sometimes we do not. Even when we do not sense His presence, He is still here. With us today, it is not a matter of His coming or going; it is a matter of His appearing or disappearing. Actually, however, He is here all the time. Whether we sense His presence or His absence, the Lord is still here. There is now no coming or going with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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