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영광 안에서의 하나
이만나 진리
이만나 , 2021-12-28 , 조회수 (69) , 추천 (0) , 스크랩 (0)

2021년 12월 28일

 

진리 이만나

신성한 영광 안에서의 하나

성경말씀

(요17:22~23)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이요, 어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또한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아버지를 표현하기 위해서 아들은 아버지의 생명과 본성을 받았습니다. 아들의 영광은 아버지의 생명과 본성을 가짐으로써 아버지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아들을 그의 대표자로 보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아들의 영광은 그가 생명과 본성 안에서 대통령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 아들의 영광은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생명과 본성을 나누고 그분을 표현하기 위한 위치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영광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됨 안으로, 그런 다음에 이 영광 안으로 이끌렸습니다. 이 하나됨은 삼일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참된 것입니다. 우리는 교리나 실행 안에서 하나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영역 안에 있는 하나는 참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하나는 우리의 믿음이나 일을 하는 방식에서가 아니라 삼일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주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우리가 실행이나 교리에 있어서 다른 것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런 참된 하나 안에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우상 숭배나 부도덕이나 분열이나 그리스도의 신성과 구속의 역사를 부인하는 것에는 어떠한 여지도 내어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외 다른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관대해야 합니다. 주님이 그분 자신 안에서 우리를 보전하시어 우리가 진정한 하나를 누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Oneness in the Divine Glory

Bible Verses

John 17:22 And the glory which You have given Me I have given to them, that they may be one, even as We are one; (23) I in them, and You in Me, that they may be perfected into one, that the world may know that You have sent Me and have loved them even as You have loved Me.

Words of Ministry

The Son has been given the Father's life and nature that He may express the Father. The glory of the Son is that He expresses the Father by having the Father's life and nature. Suppose the President has a son whom he sends as his representative. The glory of this son is that he expresses the President in life and nature. This very glory of the Son He has given to us. We share the Father's life and nature and have the position and right to express Him. We have this glory! We are brought into oneness, then in this glory. This oneness is genuine because it is in the Triune God. We are not trying to be one in doctrine or in practices; a oneness in these areas is not genuine. Our oneness is in the Triune God, not in our beliefs or ways of doing things. As those who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are the regenerated children of God, we are all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Regardless of the differences we may have in practice or in doctrine, we have no way but to remain here in the genuine oneness. We can give no place to idol worship, immorality, division, or the denial of Christ's divinity and redemptive work. But of other things we must be tolerant. May the Lord preserve us in Himself that we may enjoy the real on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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