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중의 질문
이만나 진리
이만나 , 2020-01-28 , 조회수 (121) , 추천 (0) , 스크랩 (0)

2020년 01월 28일

 

진리 이만나

질문 중의 질문

성경말씀

(마22:41~43) 바리새인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질문하셨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는 누구의 자손입니까?" 그들이 "다윗의 자손입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다윗이 영 안에서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까?

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21장 23절부터 22장 46절까지에서 유대교의 중심부인 예루살렘을 마지막으로 방문하시는 동안 그리스도는 당황스러운 교묘한 질문으로 그분을 함정에 빠뜨리려 하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원들과 사두개인들과 율법사에게 둘러싸여 계셨습니다. 그들은 종교와 정치와 신앙과 율법은 알았으나 그리스도는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여러분은 그리스도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라고 물으신 것입니다. 이 질문 중의 질문에 모든 사람들은 답변해야만 합니다. 고대에도 그러했듯이 사람들은 오늘날에도 그리스도 아닌 다른 것들을 주의합니다. 그들에게는 주님에 대한 개념조차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은 그리스도이시며 그리스도의 관심은 그분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여러분은 그리스도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는 누구의 자손입니까?"라고 물으셨습니다. 이 질문은 그리스도의 인격 즉 비밀이시며 우주 가운데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를 만지는 것입니다. 주께서 바리새인들에게 이 질문을 했을 때 그들은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의심할 바 없이 이 대답은 성경에 따르면 정확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다윗이 영 안에서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까? '주님께서 나의 주님께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너의 발 밑에 둘 때까지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부른다면,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자손이 되시겠습니까?(마22:43-45)" 여기에서의 질문은 어찌 증조부가 증손자를 주라 칭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 한가지 질문에 바리새인들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서 그분의 신성 안에서 다윗의 주이시며, 사람으로서 그분의 인성 안에서 다윗의 자손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의 인격에 관한 성경적인 지식을 반쪽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그분의 인성에 따라 다윗의 자손인 것밖에 몰랐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관한 나머지 반은 알지 못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The Question of Questions

Bible Verses

Matthew 22:41 Now while the Pharisees were gathered together, Jesus questioned them, (42) Saying, What do you think concerning the Christ? Whose son is He? They said to Him, David's. (43) He said to them, How then does David in spirit call Him Lord.?

Words of Ministry

From [Matthew] 21:23 to 22:46, during His last visit to Jerusalem, the center of Judaism, Christ was surrounded by the chief priests, elders, Pharisees, Herodians, Sadducees, and a lawyer, who endeavored to ensnare Him by asking puzzling and crafty questions. They knew religion, politics, belief, and the law, but they paid no attention to Christ. Hence, He asked them, “What do you think concerning the Christ?” This question of questions must be answered by everyone. Just as in ancient times, people today care for [other] things, not for Christ. They simply have no concept concerning Him. But God's concern is for Christ, and Christ's concern is for Himself. Hence He asks "What do you think about Christ? Whose Son is He?" This question touches Christ's Person, which is a mystery, the most perplexing matter in the universe. When the Pharisees were asked this question by the Lord, they replied that Christ was David's son (v. 42). No doubt, according to the Scriptures, this answer was correct. Then the Lord said, “How then does David in spirit call Him Lord, saying, The Lord said to My Lord, Sit on My right hand until I put Your enemies underneath Your feet? If then David calls Him Lord, how is He his Son?” (vv. 43-45). The question here is how a great-grandfather could call his great-grandson Lord. This was one question the Pharisees did not know how to answer. As God, in His divinity, Christ is the Lord of David; as a man, in His humanity, He is the Son of David. The Pharisees had only half the scriptural knowledge concerning Christ's Person, that He was the Son of David according to His humanity. They did not have the other half, concerning Christ's divinity as the So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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