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만나 진리
이만나 , 2020-01-15 , 조회수 (77) , 추천 (0) , 스크랩 (0)

2020년 01월 15일

 

진리 이만나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성경말씀

(마16:15~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그러면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라고 하시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바요나 시몬이여, 그대가 복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에게 계시하신 분은 피와 살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오늘의 만나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기껏해야 선지자들 중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늘에 속한 계시 없이는 그 누구도 그분이 그리스도이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 수 없었습니다. 주님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질문하시자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분으로서 주님의 위임을 가리키며, 반면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은 삼일 하나님의 두 번째로 그분의 위격을 가리킵니다. 그분의 위임은 십자가에 못박히심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을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고, 그분의 위격은 삼일 하나님의 완전한 표현을 위해 아버지를 체현하고 그 영으로 완결되시는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죽은 종교와 대조됩니다. 주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체현이요 죽은 종교와 아무 관계가 없으십니다. 피와 살은 사람을 가리키며, 사람은 혈과 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만 아들을 압니다. 그러므로 오직 아버지만이 우리에게 아들을 계시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Bible Verses

Matthew 16:15 He said to them, But you, who do you say that I am? (16) And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7) And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Blessed are you, Simon Barjona, because flesh and blood has not revealed this to you, but My Father who is in the heavens.

Words of Ministry

At most, people can only recognize that Christ is the greatest among the prophets. Without heavenly revelation, no one can know that He is the Christ and the Son of the living God. After the Lord asked His disciples to say who they thought He was,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The Christ, as the anointed One of God, refers to the Lord's commission; whereas the Son of the living God, as the second of the Triune God, refers to His person. His commission is to accomplish God's eternal purpose through His crucifixion, resurrection, ascension, and second advent, whereas His person embodies the Father and issues in the Spirit for a full expression of the Triune God. The living God is in contrast to dead religion. The Lord is the embodiment of the living God, having nothing to do with dead religion. Flesh and blood refer to man, who is composed of flesh and blood. Only the Father knows the Son (11:27); hence, only He can reveal the Son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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