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으로서 죄를 용서하신 주 예수님
이만나 진리
이만나 , 2019-11-19 , 조회수 (197) , 추천 (0) , 스크랩 (0)

2019년 11월 19일

 

진리 이만나

하나님으로서 죄를 용서하신 주 예수님

성경말씀

(마9:2~5) 보아라, 사람들이 침상에 누운 한 중풍병 환자를 예수님께 데려오니,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아이와 같은 이여, 안심하십시오.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그러자 율법학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속으로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하시고, "여러분은 왜 마음속으로 악한 것들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걸어가십시오.'라고 말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쉽겠습니까?

오늘의 만나

자칭 성경을 안다고 주장하는 서기관들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죄를 용서하는 권위가 있다고 생각했으며, 그들이 보기에 단지 한 사람에 불과한 예수가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말했을 때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런 말을 함으로써 그들은 하늘에 속한 왕국의 왕을 배척했습니다. 이것이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받은 첫 번째 배척이었습니다. 서기관들의 생각에 따르면 주 예수님은 하나님인 것처럼 가장했으며 하나님을 모독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전혀 신성을 모독하지 않으셨는데 이는 그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서 그분은 자연적인 환경을 다스리는 권위를 갖고 계실 뿐 아니라 또한 사람들의 죄를 사하는 완전한 권위를 가지고 계십니다. 주님이 서기관들의 생각을 아셨다는 것은 그분이 참 하나님이심을 가리킵니다. 만일 그분이 하나님이 아니었더라면 어떻게 이런 것들을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어느 것이 더 어렵겠습니까?"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음을 주목하십시오. 왜냐하면 그분에게는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분에게는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일어나서 걸어가십시오."라고 말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어떤 사람의 죄가 사하여졌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일어나서 걷는다면 모든 사람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The Lord Jesus, as God, Forgiving Man's Sins

Bible Verses

Matthew 9:2 And behold, they brought to Him a paralytic, lying on a bed. And Jesus, seeing their faith, said to the paralytic, Take courage, child; your sins are forgiven. (3) And behold, some of the scribes said within themselves, This man blasphemes. (4) And Jesus, knowing their thoughts, said, Why are you thinking evil things in your hearts? (5) For which is easier, to say,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Rise and walk?

Words of Ministry

The scribes, assuming that they knew the Scriptures, thought that only God had authority to forgive sins, and that Jesus, who in their eyes was only a man, blasphemed God when He said, “Your sins are forgiven.” This indicates that they did not realize that the Lord was God. By uttering such a word, they rejected the King of the heavenly kingdom. According to the scribes, the Lord Jesus was assuming to be God and was blaspheming Him. But the Lord Jesus, of course, did not blaspheme at all, for He is God. As God, He not only has authority over the natural environment and over demons; He also has the full authority to forgive people of their sins. The Lord's perceiving of the reasonings of the scribes indicates that He is truly God. If He were not God, how could He have known these things? Notice that the Lord did not say, “Which is more difficult?” because to Him nothing is difficult. For Him to say, “Your sins are forgiven,” was easier than to say, “Rise and walk,” because no one knows whether or not one's sins are forgiven. Hence, it is easy to say this. But everyone can tell if a person rises and walks.

 
 
 
이만나,진리,하나님,,용서,주 예수님,마태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