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을 지키는 자의 본성을 가짐
이만나 진리
이만나 , 2019-10-14 , 조회수 (139) , 추천 (0) , 스크랩 (0)

2019년 10월 14일

 

진리 이만나

화평을 지키는 자의 본성을 가짐

성경말씀

(마5:9)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롬12:18)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것이라면,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십시오.

오늘의 만나

자신에 대하여 엄격하고, 다른 이들에게 긍휼을 베풀고, 하나님을 향하여 순수한 사람들이 화평케 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어떠한 사람도 마음 상하게 하거나 해치거나 손상시키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어떤 사람과도 화평케 되기를 좋아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가 되는 것은 정치적이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정치적인 것은 거짓된 것이요 위선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정직한 사각형이어야 하며 정치적으로 둥그스름해서는 안 됩니다. 새예루살렘은 둥글지 않고 정사각형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와 같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사각형이어야 하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향하여 순수하게 하고 그분을 볼수 있게 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러한 사람이라면 우리는 자연히 화평케 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다른 이들과 싸우고 그들을 헐뜯는 대신에 우리는 항상 우리와 관계된 사람들과 평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화평케 하는 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들은 단지 사람의 아들들일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사람의 아들들은 서로 싸우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늘에 계신 그들의 아버지와 같이 평화롭고 언제나 다른 이들을 화평케 한다." 이 평화를 지키는 것은 단지 밖의 행위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정치입니다. 우리의 평화는 우리의 본성에서 나오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하여는 엄격하고, 다른 이들에 대하여는 긍휼을 베풀며, 하나님께는 순수한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다른 이들과 화평합니다. 이것은 정치적인 화평케 함이 아니라 우리의 본성의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이것은 다른 이들로 하여금 "이들은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다."라고 말하게 할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Having the Nature of a Peacekeeper

Bible Verses

Matthew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sons of God. Romans 12:18 If possible, as far as it depends on you, live in peace with all men.

Words of Ministry

Those who are strict with themselves, merciful to others, and pure toward God are peacemakers. They do not like to offend, hurt, or damage anyone. Rather, they like to make peace with everyone. To be a peacemaker does not mean to be political. To be political is falsehood and hypocrisy. We must be righteously square, not politically round. Remember, the New Jerusalem is square, not round. We Christians must be like this. Although we are righteously square, we are still merciful toward others. This enables us to be pure toward God and to see Him. If we are such a person, spontaneously we shall be peacemakers. Instead of fighting with others and hurting them, we shall always maintain peace with those with whom we are involved. This is what it means to be a peacemaker. Those who are peacemakers will be called sons of God. This means that those around us will say, “These people are not only the sons of men, but the sons of God. All the sons of men fight against one another, but the sons of God, like their heavenly Father, are peaceful and always make peace with others.” However, this keeping of peace should not be merely an outward behavior. That is politics. Our peace must issue out of our nature. We have a nature that makes us strict with ourselves, merciful with others, and pure with God. Because we have this nature, we spontaneously keep the peace with others. This is not political peacemaking; it is the spontaneous issue of our nature. This will cause others to say, “These are truly the sons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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