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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3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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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지방)교회라는 단체는 불교나 여증,천주교,통일교와 다름없는 사이비 이단 종교 단체라는 것을 상기 하시길 바랍니다
* 사실 위의 글에서 볼때 님과는 토론할 가치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님은 여기에서 토론을 하기를 원하셨고,,,부족하지만 제가 한번 토론자로 나서볼까 생각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에서 저의 간략한 소개를 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저는 님의 이름도 모릅니다. 그런데 위의 이러한 단정은 이미 <토론을 할 마음의 자세>가 없다는 표현으로 밖에는 판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 이미 선입관을 가진 분과는 토론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유익이 조금도 없습니다.
* 머리에 너울을 안쓰고/쓰는 것이 님이 위에서 언급한 불교,여증...과 다름없는 사이비 이단과 동일하게 취급을 한다는 그 자체가 저한는 어이가 없습니다.
* 그러면 하나 물어 봅시다. 성경에 너울을 쓰지말라는 명령은 있습니까? 그 구절을 한번 가르켜 주시죠...???
고린도전서 11장을 제외하고요...그곳에는 그러한 명령이 없습니다. 15절을 말씀하고 싶겠지만...전혀 아닙니다.
형제님의 이 한마디는 사실 형제님의 인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러한 성급한 판단과 결론은 자제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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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해한 본론입니다.
: 성경에서 말씀 하시는 근본적인 요지는요
: 절에 중들처럼 남자든 여자든 머리를 밀지 말라는 말씀이고요
: 스스로 너무 흉하게 머리를 길으며 모양(멋,개성)을 내려 하는 것은 각 그사람의 영광을 드러 내려는 추태로 볼수 있으므로
: 결론적으로 성경 고대로 민것과 아주 긴 머리를 하지 말라는 말씀이죠 스스로 판단하라 하셨고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다고
: 분명히 말씀을 주시는 대도 정당화 하며 변론을 거듭 거듭 하며 성경말씀에 벗어난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얼마나 미련한 행위 입니까!!(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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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관련한 사항은 제가 틈 나는 데로 <성경적인 너울>이라는 제목으로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근무시간이라....^^
아래는 죤 머레이의 <너울쓰는 문제>에 관한 사항입니다. 참조가 되기를 바랍니다.
존 머레이(John Murray, AD 1898-1975)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였던 머레이는 여자가 예배 때 너울 쓰는 문제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바울이 창조의 질서에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3,7절), 여기에 나오는 가르침이 일정 지역에나 일시적으로 적용되었다는 주장은 전혀 지지받을 수 없다. 창조의 질서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적용될 수 있으며, 거기서 나온 가르침 역시 그러하다.
나는 머리에 쓰는 것이 남자에게는 금지되었고(4,7절) 여자에게는 명령되었다(5,6,15절)는 것을 확신한다. 여자의 경우엔 긴 머리가 곧 덮는 것이 아니다. 그런 주장은 6절을 무효화한다. 거기서 말하는 요점은,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으면 머리를 깎거나 미는게 차라리 낫다는 것이다. 긴 머리가 덮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암시는 일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