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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4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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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선 각종 짐승들을 창조했고 레위기에선 그 짐승들을 정한 것 과 부정한 것으로 구분해 먹으라 명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육신과 물질계에 적용하고 실행했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통해서 영적인 것으로 계시했습니다
베드로가 욥바 시몬의 집 옥상 위에서 본 환상을 통해서 말입니다 ( * 행10장 )
주님께서 오셔서 천국에 관하여 가르칠 때 유대인들은 물어 습니다 어느 때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지겠느냐고? 주님께선 하나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할 수 없다 하나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너회안에 있다 라고 ( * 눅17장 천국과 하나님 나라는 동격임 *겨자씨 비유 참조 )
천국이 너회안에 있다 했으니 하늘이 우주 공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내적인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의 하늘 관을 볼까요 엡베소 서 2장에서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 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 이니라
했습니다 바울과 에베소 성도들이 앉아있는 하늘은 우주공간의 저 하늘이 아니지 않습니까?
약 3년 이상 사역한 에베소 성도들에겐 하늘에 있다고 말하고 약 3주간 사역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무엇이라 했습니까?
데살로니가 전서 4장에서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회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했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말한 하늘과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말한 하늘은 같은 하늘이지만 3년이상 말씀으로 양육한 에베소 성도들에겐 하늘에 앉힘을 받아다고 말하고 3주밖에 양육하지못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겐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하늘로 쫓아 강림하신다는 말을 한 것은 ! 에베소 성도들은 생명이 성숙하여 이 세상을 초월해 있읍을 말하고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생명이 어리고 말씀에 기초마저 부족했기에 언젠가 다시가서 말씀으로 양육할 것을 염두에 두고 쓴 말씀이지 않겠습니까?
지금처럼 인쇄술이 발달하여 성경을 싼값으로 쉽게 구할 수 있었다면 서신 내용이 다를 수도 있겠지요 ! 그 때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겐 신 구약이 완성된 성경도 없어고 구약도 그들에겐 없어 습니다 바울이 말한 하늘들도 우주공간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 외의 모든 신약의 사도들의 글들도 모두 성경을 영적으로 해석하고 있읍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