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22절 눈은 몸의 등불입니다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8-01-30 , 조회수 (1252)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6장 22절
눈은 몸의 등불입니다. 그러므로 그대의 눈이 단일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나


우리의 두 눈은 한 번에 한 가지 사물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우리가 한 번에 두 가지 사물을 보려고 노력한다면, 우리의 시력은 흐려질 것이다. 만일 우리가 눈으로 한 가지 사물에 초점을 맞춘다면, 우리의 시력은 단순하게 될 것이고 우리의 온몸은 빛으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보물을 하늘에도 쌓아 두고 땅에도 쌓아 둔다면, 영적인 시력이 흐려질 것이다. 만일 우리가 단순한 시력을 갖기 원한다면, 보물을 한 곳에 쌓아 두어야 한다. 한번에 두 가지 사물을 보는 것은 우리 눈을 악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24절의 마몬은 하나님과 대립되는데 이것은 부나 재물이 하나님의 백성을 강탈하여 그분을 섬기지 못하게 하는 하나님의 대적임을 가리킨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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