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17절 내가 율법이나 신언서를 없애 버리러 온 줄로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8-01-15 , 조회수 (683)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5장 17절
내가 율법이나 신언서를 없애 버리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없애 버리려고 온 것이 아니라, 이루려고 왔습니다.


여기서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이루신다는 의미는 세 가지이다. (1) 긍정적인 면에서 그분께서 율법을 지키시고, (2) 부정적인 것을 처리하는 면에서 그분께서 십자가 위에서 대속하는 죽음을 통해 율법의 요구를 이루시고, (3) 세 번째 부분은 새 법으로 옛 법을 보완하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율법을 지키심으로써 십자가 위에서의 대속하는 죽음을 통해 율법의 요구를 이루실 자격을 갖추셨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그분의 대속하는 죽음을 통하여 율법의 요구를 이루심으로, 율법을 보완하시고 율법을 완전히 이루시기 위하여 부활 생명을 가져오셨다. 형벌을 요구하는 옛 법은 끝났다. 이제 왕국 백성은 아버지의 자녀들로서 아버지의 영원한 생명인 부활 생명에 의해 다만 새 법, 더 높은 법을 이루어야 한다. 옛 법은 모세를 통해 주어졌지만, 새 법은 그리스도께서 직접 반포하셨다. 율법에는 두 방면, 곧 율법의 계명들과 율법의 원칙이 있다. 율법의 계명들은 주님께서 오심으로 이루어지고 보완되었으며, 율법의 원칙은 하나님의 신약 경륜에 따른 믿음의 원칙으로 대치되었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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