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3절 영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8-01-09 , 조회수 (835)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5장 3절
영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 문입니다. 


여기에 있는 영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라 우리 사람의 영을 말한다. 천국을 알고 소유하려면 우리 존재의 이 부분이 가난해 지고 비워지며 짐이 내려져야 한다. 이것은 천국이 물질적인 영역이 아니라 영적인 영역임을 암시한다. 첫 째 복인 영 안에서 가난하게 되는 것은 겸손하게 될 뿐 아니라, 우리의 영, 즉 우리 존재의 깊은 곳이 비워지고, 옛 시대에 속한 옛것들을 붙들지 않고 새것들, 즉 천국에 속한 것들을 얻기 위해 옛것들을 내려놓는 것이다. 5장 3절~12절까지는 아홉 가지 복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것은 천국백성의 본성을 묘사한다. 천국은 오직 마태만 사용하는 용어이다. 다른 세 복음서에서 사용하는 하나님의 왕국과는 다르다. 하나님의 왕국은 영원 과거부터 영원 미래에 이르는 하나님의 통치를 가리킨다. 그러나 천국은 교회시대 즉 은혜시대와 천년왕국 시대의 하늘에 속한 부분만으로 이루어진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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