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시면서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8-01-05 , 조회수 (31)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4장 23절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왕국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의 온갖 질병과 모든 아픔을 고쳐 주시니


회당은 헬라어에서 ‘함께’와 ‘데려오다’가 결합된 말이다. 그러므로 이 단어는 집합, 모임, 회중을 의미하며, 여기에서는 ‘모이는 장소’라는 의미로 발전하였다. 이 단어는 신약에서 유대인의 회중(행 13:43, 9:2, 눅 12:11)과 그들이 모이는 장소(눅 7:5)를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으며, 그곳에서 그들은 성경 말씀을 연구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추구했다(눅 4:16-17, 행 13:14-15). 예루살렘에는 여러 부류의 유대인들을 위한 많은 회당이 있었다(행 6:9). 마태복음에서는 복음을 ‘왕국 복음’이라 부른다. 왕국 복음은 죄들을 용서함(눅24:47)과 생명을 나눠 주는 것(요20:31)뿐만 아니라 장차 올 시대의 능력(히 6:5), 곧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능력(사35:5-6, 마10:1)을 가진 천국(마 24:14)도 포함한다. 죄들을 용서함과 생명을 나눠 주는 것은 모두 왕국을 위한 것이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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