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장 3절 유혹하는 자가 와서 예수님께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8-01-02 , 조회수 (653)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4장 3절
유혹하는 자가 와서 예수님께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도록 말해 보시오.”라고 하니,


이제 막 기름 부음을 받으신 왕은 왕으로서 사역하기 위하여 그 영께 이끌리시어 사람의 입장에서 40일간 금식하셨는데, 그 때 마귀가 나타나서 유혹하였다. 천국을 위한 그분의 사역을 성취하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 아닌 사람의 아들로서 사탄 마귀를 패배시키셔야 했다. 그러므로 그분은 하나님의 원수와 맞서시기 위해 한 사람으로 서 계셨다. 마귀는 이것을 알고 그분을 유혹하여 사람의 입지를 떠나 하나님의 아들의 위치를 취하시게 하려 했다. 하나님 아버지는 40일 전에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늘에서 선언하셨다. 유혹하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의 선언을 근거로 하여 그분을 유혹했다. 만일 예수님이 대적 앞에서 하나님의 아들의 위치를 취하셨다면, 그분은 대적을 패배시키는 위치를 상실했을 것이다(마4:4). 돌들이 떡덩이가 되도록 하는 것은 확실히 기적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마귀가 제안한 하나의 유혹이었다. 많은 때 어떤 상황에서 기적을 행해 보려는 생각은 마귀에게서 오는 유혹이다. 첫 사람 아담에 대한 마귀의 유혹은 먹는 문제에 관련된 것이었다(창 3:1-6). 이제 둘째 사람 그리스도에 대한 유혹도 먹는 문제에 관련된 것이었다. 먹는 것은 언제나 마귀가 사람을 유혹하는 데 사용하는 덫이요 함정이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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