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장 6절 자기의 죄들을 자백하며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7-12-27 , 조회수 (435)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3장 6절
자기의 죄들을 자백하며,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 받았다.


요단강에서 사람들에게 침례 주는 것은 그들의 옛 존재가 장사되고 새 존재가 부활하는 것을 암시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요단강을 건너 좋은 땅에 들어갔듯이, 침례는 사람들을 좋은 땅의 실재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인도한다. 사람들에게 침례 주는 것은 죽음을 상징하는 물속에 그들을 장사 지내는 것이다. 회개하는 사람은 다만 장사되는 것 외에는 달리 쓸모가 없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침례자 요한은 이 일을 했다. 침례는 생명 주시는 분이신 그리스도께서 새 시작을 가져오실 수 있도록 옛사람이 끝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그러므로 요한의 사역 후에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요한의 침례는 회개한 사람들을 끝냈을 뿐 아니라, 생명을 얻도록 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성경에서 침례는 죽음과 부활을 암시한다. 물속으로 침례 받는 것은 죽음 안에 넣어져서 매장되는 것이고, 물에서 일으켜지는 것은 죽음에서 부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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