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장 1절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셔서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7-09-06 , 조회수 (645)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요 17장 1절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드시어 하늘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이것은 17장에 있는 주님의 기도의 주제이다. 주님은 육체가 되신 하나님이셨으며, 그분의 육체는 하나님께서 땅 위에 거하실 수 있는 장막이었다(요 1:14). 주님의 신성한 요소는 마치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이 성막 안에 숨겨졌던 것처럼 그분의 인성 안에 갇혀 있었다. 한때 변형의 산에서 그분의 신성한 요소가 그분의 육체에서 해방되어 영광 안에 표현되었고, 세 제자에게 나타났다(마17:1-4). 그러나 그 후에 그것은 다시 그분의 육체 안에 숨겨졌다. 이 기도를 하시기 전에 주님은 자신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며, 아버지도 그분 안에서 영광스럽게 될 것을 예언하셨다(요12:23). 여기서 신성한 비밀에 관한 주님의 기도는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째, 이 기도는 주님의 부활 안에서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부활 안에서 주님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이루셨다(행 3:13-15). 둘째, 이 기도는 교회 안에서 이루어졌다. 아버지는 교회를 통하여 주님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셨다(엡 3:21). 셋째, 이 기도는 최종적으로 새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은 거룩한 성을 통하여 주님 안에서 영원히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계 21:11, 23-24).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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