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장 21절 여자가 해산할 때가 되면, 그때가 왔으므로 근심하지만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7-08-31 , 조회수 (803)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요 16장 21절
“여자가 해산할 때가 되면, 그때가 왔으므로 근심하지만, 어린아이를 낳으면, 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 때문에 더 이상 그 고통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이 비유에서 주님은 그 때에 제자들이 마치 해산하는 진통을 겪는 여자와 같고, 그분 자신은 부활 안에서 태어날 어린아이라는 것을 지적하셨다(행13:33, 롬1:4, 히1:5). 여기서 낳는 것은 사도행전 13장 33절의 낳는 것이다. 육체를 입으신 그리스도는 그분의 모든 믿는 이를 포함하시어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셨다(벧전 1:3). 그래서 그분은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고, 모든 믿는 이는 그분의 형제들로서 하나님의 많은 아들들이 되어 교회를 이룬다(롬 8:29, 히 2:10- 12). 이 교회는 그분의 번성이요(요 12:24), 증가이며(요 3:29-30), 또한 그분의 충만, 곧 그분의 표현(엡 1:23)인 그분의 몸이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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