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장 26절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 안에서 보내실 성령, 곧 보혜사께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7-08-21 , 조회수 (601)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요 14장 26절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 안에서 보내실 성령, 곧 보혜사께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고, 내가 여러분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의 이름 안에 계신다는 것은 아버지께서 아들이시라는 것과 같다(참조 요5;43 각주1).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아들의 이름 안에서 성령을 보내시는 것은 곧 아들과 아버지에게서 성령을 보내시는 것(요15:26)이다.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 (요10:30)이시다. 그러므로 보내어지신 그 영은 아버지에게서 오실 뿐 아니라(요 15:26), 아들에게서 오신다. 더욱이 그 영께서 오실 때에 아버지와 아들도 함께 오신다. 이것은 아버지와 아들과 영께서 한 하나님, 즉 삼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증명하는데, 이분은 우리 의 생명과 모든 것이 되시기 위해 우리에게 도달하시어, 그분의 신성한 삼일성 안에서 그분 자신을 우리 속으로 분배하여 넣으신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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