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장 27절 마르다가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7-07-04 , 조회수 (1161)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요 11장 27절
마르다가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예, 주님. 나는 주님께서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었습니다.”  


주님은 마르다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녀에게 ‘그대가 이것을 믿습니까?’라고 물으셨다. 그녀는 ‘예, 주님, 나는 주님께서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마르다의 답변은 주님의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었다. 그녀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 분명치 않았다. 그녀를 사로잡고 있었던 낡은 지식 때문에, 그녀는 가려져서 주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었다. 마르다는 많은 지식과 교리를 가진 오늘날의 그리스도인 들과 비슷하다. 사람의 낡은 지식과 낡은 의견은 가리 개가 되어 주님의 새로운 계시를 분명하게 깨닫지 못하게 한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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