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0장 11절 나는 선한 목자입니다. 선한 목자는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7-06-26 , 조회수 (1072)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요 10장 11절
“나는 선한 목자입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지만,” 


여기서 ‘목숨’은 헬라어로 '프쉬케'. 혼, 즉 ‘혼 생명’이다. 주님은 사람으로서 프쉬케의 생명, 곧 사람의 생명을 갖고 계시며, 하나님으로서 조에의 생명, 곧 신성한 생명을 갖고 계신다.  주님은 자신의 양들을 위해 구속을 성취하시려고 자신의 혼, 프쉬케의 생명, 사람의 생명  을 버리셨다(요10:15, 17-18). 이것은 그들이 주님의 조에의 생명, 신성한 생명(요10:10하), 영원한 생명 (요10:28)을 함께 나누어 갖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한 목자이신 그분 아래 한 양 떼로 형성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선한 목자 이신 주님은 이런 방식으로, 또한 이러한 목적을 위해 자신의 양들을 신성한 생명으로 먹이신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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