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청지기 , 2017-05-20 , 조회수 (1413) , 추천 (0) , 스크랩 (0)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요 1장 14절“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은혜와 실재가 충만하였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에게서 온 독생자의 영광이었다.“ 


말씀께서 육체가 되셨다는 것은 삼일하나님께서 죄 있는 사람의 모양을 가지신 육체의 사람이 되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죄는 없으셨다, 그분은 죄 없으신 하나님 사람으로서 신성한 본성과 사람의 본성을 소유하셨다. 이 육체를 통하여 마귀를 멸망시키고(히2:14), 사람의 죄들을 없애시며(히9:26), 성막과(요1:14)과 성전(2:21)으로 사람이 그분 안으로 들어가 누리게 하셨다. 은혜는 우리의 누림이 되시는 아들 안에 계신 하나님이며, 실재(實在)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실재화(實在化)되신 하나님이다. ‘실재’에 해당하는 헬라어 단어는 8장 32절에 있는 ‘진리’에 해당하는 헬라어 단어와 같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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