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유럽에서 움직이시는 하나님!(불가리아, 그리이스,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루마니아..등)
나눔방
haggaikim , 2015-10-15 , 조회수 (1608) , 추천 (0) , 스크랩 (0)

2015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4년 동안 5명의 형제들이

(크레이그 형제, 론 형제, 죠지 형제, 크리스 형제, 김학개 형제)

 1주일에 한번씩 기도와 교통을 하므로 몸이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각각 다른 나라(4개국-한국, 미국, 불가리아, 그리이스, 미국)의 사람들이

하나될 수 없었으나 기도와 교통을 통하여 동심합의를 얻은 것입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약 13명의 성도들이 불가리아 형제, 게오르기를 통하여 오래 기도하다가 직접 참석했습니다)


(성도들의 아이들이 늘어나서 아이들 모임을 따로 가져야 했습니다. 

다리나 자매-훈련 졸업하고 봉사함-가 섬기고 있습니다.

이 자매는 이 아이들과 같은 나이에 얻어서 FTTL 훈련을 마쳤습니다)


(다리나 자매의 오빠로서 루우벤 형제는 약 6개국을 유창하게 하는 유능한 형제로서

원래는 그리이스 수도사가 되겠다고 하다가 주님이 우리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사 결국 그를 얻으셨습니다.)


(회복의 장래는 자녀들의 교육에 부모 형제 자매님들도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들도 바뀝니다)


(청년들아! 정말 금새입니다. 국민학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느새 대학생, 

또 대학을 졸업하고 FTTL 훈련을 받고 있는 형제들과, 졸업을 하고 봉사를 하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미국 스포켄에서 봉사를 하다가 지금은 데살로니카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론형제,

2명의 세르비아 형제들, 시카고로 이민을 갔던 게오르기 형제와 함께 식사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위의 게오르기 형제가 초청한 마케도니아 형제 자매들, 아직은 희미하게 교회를 보고 있지만 

주님이 저들의 눈을 열어 주시면 곧 보게 될 것입니다. 아멘.)


(처음에는 소심하게 말하고 전혀 영을 느낄 수 없었던 디미트르 형제가 영을 사용하여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그간 누리고 배운 것을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두 명의 세르비아 형제들이 사역의 말씀을 듣고 이 컨퍼런스에 참석하였고 

오른 쪽의 베스꼬 형제는 15년 전에 만났을 때는 어린 아이더니 

이제는 결혼을 해서 자매와 함께 집회에 왔습니다.)


(꽃 집을 하는 미뜨꼬 형제 가정에서 먹이고 양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뜨꼬 형제는 우리를 심히 반대하고 핍박 하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경륜을 사랑하고 교회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약 120명의 형제 자매들이 모였는데 사진 촬영은 모두가 아닙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하여 주님은 인도하는 형제들에게서 하나를 얻으셨고

컨퍼런스를 통하여 우리는 서로 섞이게 되었고

또 서로 건축되어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게 되고 또 모든 괴이함과 개인주의로 부터 해방됩니다.

정말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고

개인의 사역은 성공할 수록 더 위험하고

우리는 다만 연합뿐 아니라 더욱 하나와 동심합의가 있어야

거기서 여호와께서 영생의 복을 멍하여 주십니다.

시리아 사건을 통하여 적그리스도는 더욱 더 역사하고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더욱더 마지막의 표적들을 볼 수록

밤 낮 깨어 쉬지 않고 기도하며

영 안에서 몸안에서 일곱배로 강화된 만유를 포함한 생명주는 영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정하신 길을 모든 성도들과 함께 신실하게 가야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에딘버러에서 김학개 형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