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를 가져가심
이만나 생명
이만나 , 2015-04-27 , 조회수 (863) , 추천 (0) , 스크랩 (0)
지팡이를 가져가심

성경말씀
(사36:6)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려들어가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오늘의 만나



  척추를 다친지 몇 년이 되어서 지팡이 없이는 다닐 수 없는 한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믿는이였습니다. 비록 의사가 지팡이 없이 걸어다니는 연습을 하라고 했지만 그녀는 감히 실행할 수 없었습니다. 하루는 그녀가 위층에서 내려오다가 다리를 헛디뎌 그대로 아래까지 굴렀습니다. 그순간 그녀는 지팡이를 잃고, 땅바닥에 누워서 큰소리로 도움을 청했지만 공교롭게도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온 힘을 다하여 난간을 짚고 몸부림치며 지팡이 없이 걸어 보았습니다. 이때 이후로 그녀는 지팡이를 짚지 않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걸려 넘어져서 지팡이를 잃어버린 것이 오히려 그녀 일생에서 가장 좋은 일이 되었습니다. 종종 하나님은 우리가 단순히 하나님 자신만을 의지하게 하기 위하여 환경 가운데서 우리가 의지하는 지팡이를 가져가십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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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
2015-04-27 17:04:53   추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는 바다, 공중, 땅을 다스리도록 온전한 몸을 주셨고.
애굽에서 종노릇 할 때 모세가 의지하던 지팡이는 뱀으로 보여 주시고, 출애굽 할 때는 이스라엘 백성의 약함을 미리 아시고 지팡이를 갖고 떠나라고 하십니다.
세상과 연결되어 있을 때, 우리는 자신의 육체를 의지하는 지팡이를 지어내기도 합니다. 천연적인 의지로 더 가고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