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기쁨을 그분께 말함
이만나 진리
이만나 , 2011-07-26 , 조회수 (7665) , 추천 (0) , 스크랩 (1)
우리의 기쁨을 그분께 말함
성경말씀
눅10:17 칠십 명이 기뻐하며 돌아와서 "주님, 귀신들까지도 주님의 이름 안에서 우리에게 복종합니다."라고 말씀드리자 
막6: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하고 가르친 모든 것을 보고하니
오늘의 만나

  위의 구절들은 사도들이 주님께 가서 그들의 모든 기쁨을 말한 것을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주님께 가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쁠 때에도 기도합니까? 근심 가운데 있을 때, 주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행복할 때 주님께 말하는 것에 대해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언젠가 찰스 스펄전은 강연후 지쳐서 시골로 친구와 함께 말을 타러 갔습니다. 순간 그는 아주 고무되어 말에서 뛰어 내려 친구에게도 같은 것을 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친구는 그의 행동에 놀라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런 기쁨을 주셨으니 이 순간에 그분께 감사하자고 말했습니다. 그 둘은 길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웃을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기쁨이 있을 때마다 주님께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쁨의 순간에 주님을 기억하고 우리의 기쁨을 그분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은 절대로 우리가 많이 기뻐한다고 꾸짖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느낌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기쁨을 주님께 말하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주님은 우리의 슬픔 듣기를 기뻐하시며, 우리의 기쁨을 듣는 것도 기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는 주님이십니다. 우리에게 그러한 주님이 있는 이상 왜 우리 마음의 비밀을 그분께 말하지 않겠습니까?

 

Telling Him Your Joys
Bible Verses
Luke 10:17 And the seventy returned with joy, saying, Lord, even the demons are subject to us in Your name.
Mark 6:30 And the apostles gathered together to Jesus and reported to Him all that they did and all that they taught.
Words of Ministry

  The above verses show that the apostles went to the Lord and told Him all their joys. Many people go to the Lord when they have difficulties, but how many pray when they are rejoicing? When men are in sorrow, it is natural for them to ask the Lord for help. But when they are happy, it is easy for them to forget about telling the Lord. Mr. Charles Spurgeon once went with a friend to the countryside for a horseback ride after he became exhausted from his preaching. At one point he was elated, jumped off his horse, and invited his friend to do the same. His friend was surprised at his move and asked him what he was going to do. He said, Since God has given us such joy, let us thank Him at this very minute. The two of them knelt down by the road and prayed. We cannot have laughter all the time, but whenever we have joy, we should tell the Lord. We should remember the Lord at the moment of joy and share our joy with Him. The Lord never rebukes us for having too much joy. He cares for our feelings in a spontaneous way. Therefore, we should not forget to tell the Lord our joy. Our Lord is happy to listen to our sorrows, and He is happy to listen to our joys. He is the Lord to whom we can tell everything. Since we have such a Lord, why not tell Him all the secrets of our 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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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나,진리,기쁨,말함

어린양신부
2011-07-26 20:51:29   추천
슬플때도 .. 기쁠때도 .. 항상 주께 말하기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