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여,
나눔방
, 2005-01-11 , 조회수 (1675) , 추천 (0) , 스크랩 (0)
겨울 훈련집회 끝에 한국에서 방문한 친지분을 어제 보내드리고 이제서야 한숨돌리며 뉴질랜드로..를 방문 합니다.
크리스틴 자매님이나 다른 지체들의 글을 한껏 기대했는데
모두 여름 휴가를 가셨나(?) 조용하네요...
그곳의 지체들의 근황과 주님의 움직이심에 관심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흘러 줄기차게 한 사역안에 운행하고 계시는 그영의 역사를 다시한번 확인한 겨울 훈련집회나, 그전에 누렸던
San Francisco에서의 추수감사절 집회등
주옥과 같은 말씀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자매님,
지금 현재는 Philippine 에 있는 성도들과도 교통이 되는데
자매님과도 교통이 필요합니다.
연말 잘 지내시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연말이 더운 여름인 이색적인 분위기 안에서도 주님을 많이 누리고 계시리라 여기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지체들을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