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신학측과의 대화(3) - 교회의 연속성, 불연속성
개혁 신학측과의 대화(3) - 교회의 연속성, 불연속성     개혁 교회의 교리를 가장 잘 표현했다는 벨직신앙고백[1] 제 27조는 교회가 “세계의 시작부터 있었고 또 세계의 마지막까지 있을 것이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런데 A.D. 1세기에 사셨던 주 예수님은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마16:18)라고 말씀하심으로 장차 출현할 교회를 말씀하십니다. 누가 봐도...
장로교 2013-12-07 4070 hit ,0 vote , 0 scrap
개혁 신학측과의 대화(2) - 세대주의 이단 논쟁
  개혁 신학측과의 대화(2) - 세대주의 이단 논쟁     이 글은 먼저 세대주의 혹은 언약 신학을 지지하는 것이 정통 혹은 이단이 되는 문제는 아님을 말하고자 합니다. 또한 형제회와 교류했다는 이유만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를 세대주의자로 분류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을 밝히고자 합니다. 사실 두 성경 교사는 세대주의가 중요시하는 몇 가지 핵심 항목들에서 전통적인 세대주의자들과 ...
장로교 2013-11-03 6891 hit ,0 vote , 0 scrap
개혁 신학측과의 대화(1) - 시작하면서
  개혁 신학측과의 대화(1) - 시작하면서     1. 이런 글을 쓰는 이유 한국 교계는 개혁신학, 즉 칼빈의 신학적 유산을 주된 신앙 기반으로 삼는 분들이 거의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결과 칼빈 신학은 한국 내의 적지 않은 신자들의 삶에 영향을 주어왔고, 심지어 다른 배경의 신자들을 판단하는 절대기준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한편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가르침은 이러한 개혁신학...
장로교 2013-10-16 4727 hit ,0 vote , 0 scrap
대한예수교장로교 통합측 총회에 드리는 재심 신청 사유서 (1)
  대한예수교장로교 통합측 총회에 드리는 재심 신청 사유서   우리를 창세 전에 선택하시고 그분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도록 예정하신 후, 시간 안에서 모든 것을 안배하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귀 총회와 위원회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귀 교단 제 76차 총회(1991년)가 (지방)교회에 대해 결의하신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사유를 근거로 귀측이 재심사 하신 후...
장로교 2009-01-28 4216 hit ,0 vote , 0 scrap
무엇이 한국개혁신학을 대변하는 입장인가(3)-자유주의 문제
  주지하다시피 1870부터 1930년 사이의 미국의 장로교단은 고등비평과 현대과학의 발달에 힘입어 독일로부터 불어온 자유주의(현대신학) 문제로 큰 홍역을 치렀다. 이런 와중에 미국교단 내 보수주의 지도자들은 기독교의 근본진리를 1) 성경의 무오성, 2) 동정녀 탄생, 3)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 4)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 5) 기적의 역사성 등 다섯 가지로 요약 발표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관점에서만 본다면,...
장로교 2005-08-24 4760 hit ,0 vote , 0 scrap
무엇이 한국개혁신학을 대변하는 입장인가(2)-한 분 VS 세 분 하나님
  성경 상의 하나님은 하나와 셋 양방면을 다 가지신다. 즉 신명기 6:4의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The Lord our God is one Lord), 고전8:4 의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하나(한분)이심을 말한다. 그러나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성령이 하늘에서 임하시고 하늘에서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장면은 하나님의 구별된 셋을 말하고 있다(마3:16...
장로교 2005-08-24 3624 hit ,0 vote , 0 scrap
웨스터민스터 신조를 거부하는 어떤 장로교인들
최삼경 목사님외 몇 분이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하는 것은 단일신론자들의 계열아래 있는 양태론이며, '세분 하나님들' (또는 최삼경목사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정통교회 삼위일체론이라고 월간 교회와신앙 10월호에서 주장 하셨습니다. 한국 장로교계 내에서 이 분들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볼 때 뭘 모르는 분들은 '그런가 ?' 싶을 수도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분'이라느니 또는 '세 영들의 하나님'이...
장로교 2005-08-24 3450 hit ,0 vote , 0 scrap
평신도에게 "이단"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글은 '기독교 개혁신보(http://www.rpress.or.kr/)' 게시판에 올려진 글을 발췌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글이 너무 진솔하고 균형있는 시각에서 쓰여진 것 같아 이곳에 소개합니다. 이 메일 등 본인에게 사전 허락을 구할 방법이 없어서 일단 임의로 소개하되 어떤 경로로든 본인의 이의제기가 있으면 즉시 삭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이 분은 일반직장인 이란 아이디로 주로 교회 개혁에 관한 글을 평신도의 시각에서 진...
장로교 2005-08-24 3136 hit ,0 vote , 0 scrap
통합측 총회장님께 보내는 (지방)교회 이단선언 철회 촉구
발신인 : Daniel Towle 외 5 인 2001. 5. 29.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821-5965, Fax: 714-821-5975 한국연락처: Tel:02-908-4625, 016-220-4625, Fax: 02-996-222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박정식 ...
장로교 2005-08-24 3513 hit ,0 vote , 0 scrap
예장 통합측 총회장께 보내는 3차 공개서한(2000. 8. 5)
발신인 : Daniel Towle 외 4 인, 2000. 8. 5.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996-8190, Fax: 714-996-8195 한국연락처: Tel: 02-908-4625, 016-220-4625, Fax: 02-996-222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이규호 ...
장로교 2005-08-24 3190 hit ,0 vote , 0 scrap
예장통합측 총회장께 보낸 서한(2000. 4. 15.)
발신인 : Daniel Towle 외 4 인, 2000. 4. 15.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 714-996-8190, Fax : 714-996-819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이규호 목사님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5 1백주년기념관 110-470 전화 : 02-741-4350, 팩...
장로교 2005-08-24 3057 hit ,0 vote , 0 scrap
예장통합측 총회장께 보낸 서한(2000. 1. 30.)
발신인 : Daniel Towle 외 4 인 2000. 1. 30.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 714-996-8190, Fax : 714-996-819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이규호 목사님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5 1백주년기념관 110-470 전화 : 02-741-4350,...
장로교 2005-08-24 3168 hit ,0 vote , 0 scrap
대한 예수교 장로회 고신측 해명서
한국에서 충분한 연구도 없이 성급하게 (지방)교회측을 이단이라고 한 단체는 예장 통합과 장로교 고신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단체의 결정(사실상 최삼경 목사와 전용복 목사의 생각)은 성경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부당하고 거짓된 것임이 (지방)교회측의 반박을 통해 폭로되어 이제 한국교계에서 알 말한 사람은 다 알게 되었습니다. 이 홈페이지 지면이 적극적인 것에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위 두 단체의 처리에 대한 간략한 ...
장로교 2005-08-24 3921 hit ,0 vote , 0 scrap
장로교 고신측(전 용복 목사) 책자에 대한 항의서신, 서신교환
장로교 고신 교단은 1991년 전용복 목사의 거짓된 연구결과를 근거로 (지방)교회측을 이단시했습니다. 이에 (지방)교회측은 그것이 너무 근거 없는 거짓말이기 때문에 인내하며 수 년간 대응을 미루어 오다가 그것이 마치 검증된 사실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반복해서 인용되는 것을 보고 '97년 6월에 고신측 총회장에게, 그리고 9월에 전 용복 목사에게 각각 항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그리고 98년 3월에 전 목사에게 답변을 촉구하는 서...
장로교 2005-08-24 3551 hit ,0 vote , 0 scrap
장로교단 소속 성도님들께
그 동안 한국교계를쭈욱 지켜보면서 이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갈망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 보기 위해 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선교사들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진 후, 믿음의 선진들의 헌신과 수고로 지금은 약 90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60-70%가 장로교인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샤머니즘과 우상과 불신자들로 충만하던 '영적 불모지'였던 이 나라에 이 정도의 복음이 전해진 데는 분명히 장...
장로교 2005-08-24 3628 hit ,1 vote , 0 scrap
장로교 합동측의 "기독교의 이단들"에 대한 반박
아래의 글은 장로교 합동측 교육국 주관으로 펴 낸 <기독교의 이단들>이란 책자에서 (지방)교회들을 거짓되게 소개하고 비판한 것을 항의하고 시정을 요청한 서신입니다. 독자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이곳에 소개합니다. 독자들이 성경과 신앙 양심 가운데 공정하게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발신인 : 000 외 1인 - 1998. 4. 30.(미국시간)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
장로교 2005-08-24 4009 hit ,0 vote , 0 scrap